19X))역시 집이 좋기는 좋네요.
8월 말에 취업해서 서울에 상경했다가
그제 새벽 기차로 도착해서 힐링 중이네요ㅋㅋ
사실 어머니 보자마자 그간 서러운 것들 생각나고
긴장이 확 풀리면서
나이 스물여섯 먹고 어머니 품에 안겨서 엉엉 울었습니다.
그러고는 정 안 되겠다 싶으면 내려오라고 하시는데
그 말이 너무 좋아서 더 울었네요..
왜 가족이 중요한 건지 깨닫는 연휴입니다.
무슨 일이 있어도 내 편이 돼줄 사람이 있다는 건
정말 든든하고 행복한 일인 것 같습니다.
남은 연휴도 어무니 눈에 꼭 담고 가야겠네요ㅎㅎ
그제 새벽 기차로 도착해서 힐링 중이네요ㅋㅋ
사실 어머니 보자마자 그간 서러운 것들 생각나고
긴장이 확 풀리면서
나이 스물여섯 먹고 어머니 품에 안겨서 엉엉 울었습니다.
그러고는 정 안 되겠다 싶으면 내려오라고 하시는데
그 말이 너무 좋아서 더 울었네요..
왜 가족이 중요한 건지 깨닫는 연휴입니다.
무슨 일이 있어도 내 편이 돼줄 사람이 있다는 건
정말 든든하고 행복한 일인 것 같습니다.
남은 연휴도 어무니 눈에 꼭 담고 가야겠네요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