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사랑을 포기할려고합니다..
첫 글이 6살 연상 직장인분 짝사랑한다고 올렸었는데 그냥 포기해야할 거 같습니다..
간략한 상황은 이름 나이 아무것도 모르고 그냥 일주일에 한 번 만날까 말까인데 보면 인사하는 관계인데 시간이 지나봐도 뭘 할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네요
그 분은 직장인이라 제가 가서 갑자기 말 걸기도 안 되고 다른 사람 눈도 있고 그 분은 제가 좋아하는지 모르니까 저한테 아무 관심도 없으실테고
그냥 현실의 벽이 극복이 안 되네요..
그럼 마음이 안 큰거다 이러실 수도 있는데 마음은 정말 크고 마음에 드는데 진짜 아무것도 할 수가 없는 상황이네요ㅜㅜ
간략한 상황은 이름 나이 아무것도 모르고 그냥 일주일에 한 번 만날까 말까인데 보면 인사하는 관계인데 시간이 지나봐도 뭘 할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네요
그 분은 직장인이라 제가 가서 갑자기 말 걸기도 안 되고 다른 사람 눈도 있고 그 분은 제가 좋아하는지 모르니까 저한테 아무 관심도 없으실테고
그냥 현실의 벽이 극복이 안 되네요..
그럼 마음이 안 큰거다 이러실 수도 있는데 마음은 정말 크고 마음에 드는데 진짜 아무것도 할 수가 없는 상황이네요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