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의 취기) 30대 초중반의 고?민
짧게만 말하겠습니다.
기대치에 미치치 못한 수능 및 취업을 통해서 자존감이 많이 망가진것 같습니다.
수능을 망치고 원하지않던 학교에 가서 그런지 몰라도 거기서도 일정수준 이상으로 친해지지 못했습니다.
그러고 취업준비도 공기업을 희망했으나 2~3년을 결국 허비했습니다.
뒤늦게서야 중소 중견 왔다갔다하는 기업에 취업은 해서 밥벌이만 간신히 합니다.
이런 20대의 과정에서 저는 안타깝지만 여자 한번 못 만났습니다.
내향적인 성격 탓도 있겠지만 내가 잘나지 않았다는 생각에 외부적으로 나와봐야 사람들이 알아주지 않을거란 생각이 있었습니다
어쩌면 이러한 컴플렉스가 허상일수도 있습니다
이런 제가 쉽사리 보이지 않는 컴플렉스를 극복하는 길은 오로지 돈 뿐일까요?
솔직히 고등학교 대학교때 알고 지낸 친구들(지금은 연락을 안하는) 카톡 프로필 사진이
웨딩사진으로 바뀌어갈때마다 뭔가 삶을 내가 헛산건가? 라는 생각이 가끔은 듭니다.
지금과 같은 상태인 제가 여자를 만날려면 어떤 태도와 준비를 해야 할까요
기대치에 미치치 못한 수능 및 취업을 통해서 자존감이 많이 망가진것 같습니다.
수능을 망치고 원하지않던 학교에 가서 그런지 몰라도 거기서도 일정수준 이상으로 친해지지 못했습니다.
그러고 취업준비도 공기업을 희망했으나 2~3년을 결국 허비했습니다.
뒤늦게서야 중소 중견 왔다갔다하는 기업에 취업은 해서 밥벌이만 간신히 합니다.
이런 20대의 과정에서 저는 안타깝지만 여자 한번 못 만났습니다.
내향적인 성격 탓도 있겠지만 내가 잘나지 않았다는 생각에 외부적으로 나와봐야 사람들이 알아주지 않을거란 생각이 있었습니다
어쩌면 이러한 컴플렉스가 허상일수도 있습니다
이런 제가 쉽사리 보이지 않는 컴플렉스를 극복하는 길은 오로지 돈 뿐일까요?
솔직히 고등학교 대학교때 알고 지낸 친구들(지금은 연락을 안하는) 카톡 프로필 사진이
웨딩사진으로 바뀌어갈때마다 뭔가 삶을 내가 헛산건가? 라는 생각이 가끔은 듭니다.
지금과 같은 상태인 제가 여자를 만날려면 어떤 태도와 준비를 해야 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