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6년생 이제 첫경험을 했는데 사정 실패..
어제 첫 경험을 했는데
발기는 매우 잘 됐어요.
키스만 해도 발기가 풀로 되는데
여친도 아래가 엄청 젖어서 삽입도 너무 잘 됐습니다.
그래서 관계를 하는데
처음 넣는데
조금만 넣어도 너무 아파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힘으로 버티면서 정말 천천히 그리고 처음에는 다 안넣고 조금만 넣고
그렇게 몇분동안 천천히 그리고 조금씩 더 넣어보려고 하고
그래서 어느 정도 다 넣었을때 이제 좀 하는데
뭔가 엄청 지치고 그러더라구요.. 그러다가 한 10분 하다가 제가 땀이 엄청 나고 에너지가 없어서 그런지
발기가 풀려버렸습니다.
그래서 제가 뭐 솔직히 자세도 잘 모르고 테크닉이란게 전혀 없어서 그냥 그런갑다 했는데
여친은 말로는 진짜 엄청 좋았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처음에 너무 아파해서 미안하다 그러면서..
그러다가 다음날 아침에도 했는데
점점 더 익숙해 지는 거 같지만 또 사정은 실패했습니다..
여친이 항상 처음에 할때는 조금만 넣어도 너무 아파하더라구요. 그래서 5분은 좀 정말 천천히 그리고 조금식 조금식 더 넣어서 하려고 했습니다.
그리고 자세가 너무 힘들어요.. 여친이 다리가 좀 길고 키가 171인데 저는 177이고
뭔가 높이가 안맞는 느낌? 아니면 제가 그냥 경험이 너무 없어서 그런걸지도..
한번은 콘돔 안끼고 해보자고 했는데
확실히 좀 더 짜릿하고 좋은 느낌은 들더라구요.
그러다가 중간에 다시 콘돔 끼고 했는데 사정은 좀 힘들더라구요..
제가 야동/자위를 너무 쌔게 해서 그런걸까요?
지금이라도 자위할때 야동안보고 그리고 정말 가볍게 잡고 하는걸로 하면서 적응해 나가야 할까요?
뭔가 자세를 이것저것 하다보면 뭔가 진짜 짜릿할거 같은 느낌이 들거 같은데 어렵네요.ㅜ
발기는 매우 잘 됐어요.
키스만 해도 발기가 풀로 되는데
여친도 아래가 엄청 젖어서 삽입도 너무 잘 됐습니다.
그래서 관계를 하는데
처음 넣는데
조금만 넣어도 너무 아파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힘으로 버티면서 정말 천천히 그리고 처음에는 다 안넣고 조금만 넣고
그렇게 몇분동안 천천히 그리고 조금씩 더 넣어보려고 하고
그래서 어느 정도 다 넣었을때 이제 좀 하는데
뭔가 엄청 지치고 그러더라구요.. 그러다가 한 10분 하다가 제가 땀이 엄청 나고 에너지가 없어서 그런지
발기가 풀려버렸습니다.
그래서 제가 뭐 솔직히 자세도 잘 모르고 테크닉이란게 전혀 없어서 그냥 그런갑다 했는데
여친은 말로는 진짜 엄청 좋았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처음에 너무 아파해서 미안하다 그러면서..
그러다가 다음날 아침에도 했는데
점점 더 익숙해 지는 거 같지만 또 사정은 실패했습니다..
여친이 항상 처음에 할때는 조금만 넣어도 너무 아파하더라구요. 그래서 5분은 좀 정말 천천히 그리고 조금식 조금식 더 넣어서 하려고 했습니다.
그리고 자세가 너무 힘들어요.. 여친이 다리가 좀 길고 키가 171인데 저는 177이고
뭔가 높이가 안맞는 느낌? 아니면 제가 그냥 경험이 너무 없어서 그런걸지도..
한번은 콘돔 안끼고 해보자고 했는데
확실히 좀 더 짜릿하고 좋은 느낌은 들더라구요.
그러다가 중간에 다시 콘돔 끼고 했는데 사정은 좀 힘들더라구요..
제가 야동/자위를 너무 쌔게 해서 그런걸까요?
지금이라도 자위할때 야동안보고 그리고 정말 가볍게 잡고 하는걸로 하면서 적응해 나가야 할까요?
뭔가 자세를 이것저것 하다보면 뭔가 진짜 짜릿할거 같은 느낌이 들거 같은데 어렵네요.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