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라벨 좋은 월300 회사인데, 이직하면 후회하겠죠?
32살입니다.
야근수당 별도 지급 및 이것저것 영끌해서 계산하면
월급이 300만원 정도입니다.
딱히 인증 자격증이나 그런것도 없어서, 제 입장으로써는
과분한 회사이긴 합니다.
+야근 스케줄 셀프 조절 가능 및 인간관계/업무 스트레스는 없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물경력 때문에 고민입니다.
(굳이 설명하자면, 일단 이 분야에 대해 선배들보다 제가 잘 알고 관련 툴 능숙도도 다들 저한테 물어보는 편입니다.)
일단 배울 게 없는 게 확실하긴한데, 친구들은 또 그만한 회사 없다고 하고..
보통 이럴 땐 제 3자 시선으로 보는 지인들이 보는게 맞다고들 하는데..
월300에 개편한 회사인데, 망하거나 하면 확신의 물경력이라면
어떻게 하는 게 좋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ㅠ
야근수당 별도 지급 및 이것저것 영끌해서 계산하면
월급이 300만원 정도입니다.
딱히 인증 자격증이나 그런것도 없어서, 제 입장으로써는
과분한 회사이긴 합니다.
+야근 스케줄 셀프 조절 가능 및 인간관계/업무 스트레스는 없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물경력 때문에 고민입니다.
(굳이 설명하자면, 일단 이 분야에 대해 선배들보다 제가 잘 알고 관련 툴 능숙도도 다들 저한테 물어보는 편입니다.)
일단 배울 게 없는 게 확실하긴한데, 친구들은 또 그만한 회사 없다고 하고..
보통 이럴 땐 제 3자 시선으로 보는 지인들이 보는게 맞다고들 하는데..
월300에 개편한 회사인데, 망하거나 하면 확신의 물경력이라면
어떻게 하는 게 좋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