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머선 129..
결론부터 이야기하자면.... 사정이 안됩니다...
심할때는 자위로도 사정이 안되요...
이십대 중반부터 섹파도 있었고 해외며 한국이며 돌아다니면서 잠자리 경험은 진짜 소설책 쓸 정도로 있는데... 젊을때도(지금 30후반) 종종 그럴때가 있었어요.. 근데 그건 보통 그 날 잠자리 3번 정도 연달아하면.. 힘이 빠진다고 해야되나.. 그러면서 흥분은 되어 있는데 발기가 풀리고 그러긴 했거든요.. 그러다가 20대 후반때 문득 여자친구가 있는 상태에서 해외에 갔다가 잠자리하는데 좀 미안하더라고요.. 아가씨는 너무 예쁜데 삽입을 40분 넘게 하면서도 사정을 못했어요.. 그 뒤로는 딱히 그런 일도 없었고 지금은 애도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둘째를 가지려고 하는데.. 최근에 사정이 아예 안되더라고요...
나름 오래된(?) 경험때문인지 저는 보통 여자를 먼저 보내야 그 다음에 제가 마음놓고(?) 즐기는 편인데 너무 사정이 안되니까 내가 먼저 느끼려고 해도 안되요.. 보통 하루 3-4딸.. 심하면 7딸 까지 하는데 그것도 아예 손놓게 되고.. 야동을 아무리보고 사진을 아무리 봐도 와 진짜 맛있겠다.. 하는데 사정을 못해요.. 딱 그 타이밍이 있는데 발기가되고 열심히 자극을 맛보다가 어느 타이밍에 분기점이 있어요. 그 타이밍이오면 직감적으로 지금이다! 싶은 타이밍인데 이걸 넘기면 흥분상태로 이어지고 사정을 할 수 있는데 보통 그 타이밍에 갑자기 하체 힘이 빠지면서 발기력이 줄어들거나 심하면 그냥 죽어요(마치 싼 것 처럼)..
이걸 어디 물어볼데도 없고.. AI 에 물어보면 요즘 일이 힘들어서 심리적인 요인 때문이라는데... 정말 미치겠네요... 와이프한테도 미안해 죽겄어요. 끝을 못내니까 두세시간씩 진이 다 빠지도록 시간투자해도 끝을 못내니까 오죽하면 야동을 틀어놓고 하는데도 결국엔 체력이 딸려서 포기하게 되요...
솔직히 업소 한 번 가면 쌀 수 있을 것 같기는 한데, 이제 결혼해서 애도 있는데 그런데는 안가고 싶고.. 혹시 저랑 비슷하신분 계시다면 해결법 좀 여쭐 수 있을까요...? 이거 어디 물어볼데도 없고... 진짜 고민고민하다가 여기다 여쭤봅니다..
심할때는 자위로도 사정이 안되요...
이십대 중반부터 섹파도 있었고 해외며 한국이며 돌아다니면서 잠자리 경험은 진짜 소설책 쓸 정도로 있는데... 젊을때도(지금 30후반) 종종 그럴때가 있었어요.. 근데 그건 보통 그 날 잠자리 3번 정도 연달아하면.. 힘이 빠진다고 해야되나.. 그러면서 흥분은 되어 있는데 발기가 풀리고 그러긴 했거든요.. 그러다가 20대 후반때 문득 여자친구가 있는 상태에서 해외에 갔다가 잠자리하는데 좀 미안하더라고요.. 아가씨는 너무 예쁜데 삽입을 40분 넘게 하면서도 사정을 못했어요.. 그 뒤로는 딱히 그런 일도 없었고 지금은 애도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둘째를 가지려고 하는데.. 최근에 사정이 아예 안되더라고요...
나름 오래된(?) 경험때문인지 저는 보통 여자를 먼저 보내야 그 다음에 제가 마음놓고(?) 즐기는 편인데 너무 사정이 안되니까 내가 먼저 느끼려고 해도 안되요.. 보통 하루 3-4딸.. 심하면 7딸 까지 하는데 그것도 아예 손놓게 되고.. 야동을 아무리보고 사진을 아무리 봐도 와 진짜 맛있겠다.. 하는데 사정을 못해요.. 딱 그 타이밍이 있는데 발기가되고 열심히 자극을 맛보다가 어느 타이밍에 분기점이 있어요. 그 타이밍이오면 직감적으로 지금이다! 싶은 타이밍인데 이걸 넘기면 흥분상태로 이어지고 사정을 할 수 있는데 보통 그 타이밍에 갑자기 하체 힘이 빠지면서 발기력이 줄어들거나 심하면 그냥 죽어요(마치 싼 것 처럼)..
이걸 어디 물어볼데도 없고.. AI 에 물어보면 요즘 일이 힘들어서 심리적인 요인 때문이라는데... 정말 미치겠네요... 와이프한테도 미안해 죽겄어요. 끝을 못내니까 두세시간씩 진이 다 빠지도록 시간투자해도 끝을 못내니까 오죽하면 야동을 틀어놓고 하는데도 결국엔 체력이 딸려서 포기하게 되요...
솔직히 업소 한 번 가면 쌀 수 있을 것 같기는 한데, 이제 결혼해서 애도 있는데 그런데는 안가고 싶고.. 혹시 저랑 비슷하신분 계시다면 해결법 좀 여쭐 수 있을까요...? 이거 어디 물어볼데도 없고... 진짜 고민고민하다가 여기다 여쭤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