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떠한 외부 자극에도 변화가 없는 것이라면 걱정이 될 만한 부분이긴 하지만
그냥 이럴때 왜 반응이 없지 정도의 수준이라면 술의 빈도를 조금 줄여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전자이건 후자이건 간에 저도 느낀거지만 운동이 생활화 되어있지않던 26살에서 27살로 넘어갈 즈음 대사도 떨어지고 신체리듬의 전성기도 꺾이는 것이 확 느껴지더군요
사실 나이로는 술을 한트럭을 부어도 늘 팔팔해야하는게 맞는 시기이지만 한두번의 경험으로인한 걱정이 몸의 변화와도 직결되는 것이 심인성이라고 합니다
여성분들 생리불순이 있듯
한주내내 술에 절어있거나 불규칙한 생활패턴 등으로 인해 일시적으로 그럴 확률이 높습니다
매일이 아니더라도 주2~3회 이상 루틴처럼 운동을 꼭 끼워넣으시고 음주는 하루먹고 하루쉬고 그게힘들면 이틀먹고 하루정도는 쉬고하는것이 좋습니다. 중반이 앞으로 30대 40대를 좌우할 아주 중요한 시기이니 최대한 규칙적인 생활과 현명한 음주습관을 조금씩이라도 들여보시는걸 추천합니다.
그래도 해결이 안되면 비뇨기과 가보세요
간호사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니 창피해하지마시구요
적당한 음주는 흥분 유지가 되는데 술을 너무 많이 먹으면 원래 잘 안서거나 서도 강직도가 딸리더라구유.. 잠자리 할거면 그 자리에선 일부러 술을 조절해서 먹거나 그 전에 숙취해소 빡세게 해서 준비하고 경기들어가면 본인에게 자극 빡센거 위주로 상대 애무를 찰지게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