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살 고민
군대 다녀와서 대학교 복학 후 다니는 과랑 맞지 않아 자퇴했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할지 고민하다 지금은 공무원 준비 하고 있습니다
오늘 같은 토요일날 길거리에 커플들보면 매우 부러워서 열등감을 많이 느낍니다.. 열심히해도 과연 합격을 보장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도 들기도 하고 지금 제 나이면 한참 캠퍼스에서 삼삼오오 모여서 축제도 즐기고 연애도하고 그러는데 이 시간이 지옥같습니다 물론 타인이 볼 때 군대도 갔다 왔는데 그것고 못 견디냐 할 수도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지금도 친구나 아는 지인도 선듯연락도 못하고 수도승처럼 살고있습니다..
20살 초에 헤어지고 연애안한지 4년째 되니 다시 이성에 대한 관심이 많아졌습니다… 하소연 할 때도 없어서 여기서 풉니다..
어떤 방법으로 극복하는게 나을지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할지 고민하다 지금은 공무원 준비 하고 있습니다
오늘 같은 토요일날 길거리에 커플들보면 매우 부러워서 열등감을 많이 느낍니다.. 열심히해도 과연 합격을 보장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도 들기도 하고 지금 제 나이면 한참 캠퍼스에서 삼삼오오 모여서 축제도 즐기고 연애도하고 그러는데 이 시간이 지옥같습니다 물론 타인이 볼 때 군대도 갔다 왔는데 그것고 못 견디냐 할 수도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지금도 친구나 아는 지인도 선듯연락도 못하고 수도승처럼 살고있습니다..
20살 초에 헤어지고 연애안한지 4년째 되니 다시 이성에 대한 관심이 많아졌습니다… 하소연 할 때도 없어서 여기서 풉니다..
어떤 방법으로 극복하는게 나을지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