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루>조루>심인성발기부전
26살때쯤이었나.. 그때 만나던 키스방다니던 여자애가 있는데
다른 지역출신이라 제가 있던 지역에서 원룸을 얻어서 살고있었습니다
제가 퇴근하고 그 원룸으로 도착하면 6시쯤 됐고 그 친구는 9시쯤 출근..
퇴근하고 도착해서 씻고 자는거 깨워서 열심히 섹스하고 그 친구 출근하면 저는 자고
새벽에 그 친구 퇴근하면 그 친구가 또 저 깨워서 섹스하고 자고 그 친구 잘때 전 출근하고
그런식으로 생활할때가 있었는데 그땐 최대로 길게한게 1시간가량을 했었습니다
그 친구가 그때당시 제가 좋아하던 연예인의 느낌을 가지고 있기도 했고 몸매도 똥배는 좀 있지만
전체적으로 배를 제외한 나머지 들어갈곳 들어가고 나올 곳 나와서 흥분을 안할래야 안할수가 없었는데
정말 이상하리만큼 길게 했습니다. 그 전부터 그랬었지만 애무를 하다가 삽입하고 얼마 안가면 어?어?
이러다가 싸겠는데? 라는 생각이 자주 들었고 그럴때 자세를 바꾸거나 잠깐 천천히 박는다던가 하면
사정 느낌이 사그러들고 다시 열심히 박고.. 근데 이게 초반에 한번 참으면 나올 기미가 안보이는겁니다
그 친구도 처음에는 오래해서 좋다고 하다가 어느순간 힘들어하는게 보였고 그게 쾌감으로 다가오는게 아니라
아 왜 느낌이 안나지? 이러다가 처음에 안참고 싸면 너무 빨리싼다고 싫어할거같은데? 막 이런생각이 들기 시작했죠
무튼 그 친구랑 한동안 만나다가 헤어지고 유흥을 다닐땐.. 제 스타일이나 제 이상형 위주로만 돈을 내고 섹스를 하니
뭐.. 정말 잘만 싸더군요.. 빨리 싼다고 눈치볼 필요도 없고, 무한샷 같은걸로 끊으면 2시간정도에 3번은 할수있으니
열심히 섹스하고 다녔습니다. 그러다가 다른 여자를 만났고 이상형도 아니고 몸매가 좋은것도 아니었는데
성격이 너무 좋아서 만났습니다. 근데 그동안 유흥다니면서 신호 오면 바로 싸고 그래서 그런가.. 새로운 여자친구랑
할때 참는게 안되는겁니다..;; 그 친구 성격상 싫은말을 못하는 성격이라 괜히 제가 찔려서 계속 신경을 쓰게됐고
그렇게 조루처럼 삽입하면 3분? 정말 엄청나게 길어봐야 5분? 안쪽으로 사정하면서 너무 힘들었습니다
어느날부터인가..? 애무할땐 잘만 서던 녀석이 삽입만 하려고 하면 갑자기 고개를 푹 숙여서 섹스를 못하겠더라구요
그 친구랑 헤어지고 유흥을 가봤지만 유흥에서도 마찬가지.. 아무리 신경 안쓰려고 해도 계속 신경이 쓰이고..
집에서 혼자 야동보고 딸딸이 칠땐 잘만 서는놈이 여자랑 삽입만 하려고 하면 맛탱이 가버리니 미칠노릇이었습니다
지금은 약도 먹어보고 계속 그런생각 안가지려고 하다보니 10번 시도에 3번정도는 되긴 합니다만...
이마저도 콘돔을 끼는 순간 꼬무룩 입니다... 이러다보니 한달에 한번정도도 섹스하는게 부담스러워졌네요
심인성이 가장 크다는데 이거 극복하기가 힘듭니다, 다들 건강한 생각하면서 건강한 성생활 하셨으면 좋겠네요
끝맺음 어찌할지 모르겠어서... ㅎㅎㅎ
다른 지역출신이라 제가 있던 지역에서 원룸을 얻어서 살고있었습니다
제가 퇴근하고 그 원룸으로 도착하면 6시쯤 됐고 그 친구는 9시쯤 출근..
퇴근하고 도착해서 씻고 자는거 깨워서 열심히 섹스하고 그 친구 출근하면 저는 자고
새벽에 그 친구 퇴근하면 그 친구가 또 저 깨워서 섹스하고 자고 그 친구 잘때 전 출근하고
그런식으로 생활할때가 있었는데 그땐 최대로 길게한게 1시간가량을 했었습니다
그 친구가 그때당시 제가 좋아하던 연예인의 느낌을 가지고 있기도 했고 몸매도 똥배는 좀 있지만
전체적으로 배를 제외한 나머지 들어갈곳 들어가고 나올 곳 나와서 흥분을 안할래야 안할수가 없었는데
정말 이상하리만큼 길게 했습니다. 그 전부터 그랬었지만 애무를 하다가 삽입하고 얼마 안가면 어?어?
이러다가 싸겠는데? 라는 생각이 자주 들었고 그럴때 자세를 바꾸거나 잠깐 천천히 박는다던가 하면
사정 느낌이 사그러들고 다시 열심히 박고.. 근데 이게 초반에 한번 참으면 나올 기미가 안보이는겁니다
그 친구도 처음에는 오래해서 좋다고 하다가 어느순간 힘들어하는게 보였고 그게 쾌감으로 다가오는게 아니라
아 왜 느낌이 안나지? 이러다가 처음에 안참고 싸면 너무 빨리싼다고 싫어할거같은데? 막 이런생각이 들기 시작했죠
무튼 그 친구랑 한동안 만나다가 헤어지고 유흥을 다닐땐.. 제 스타일이나 제 이상형 위주로만 돈을 내고 섹스를 하니
뭐.. 정말 잘만 싸더군요.. 빨리 싼다고 눈치볼 필요도 없고, 무한샷 같은걸로 끊으면 2시간정도에 3번은 할수있으니
열심히 섹스하고 다녔습니다. 그러다가 다른 여자를 만났고 이상형도 아니고 몸매가 좋은것도 아니었는데
성격이 너무 좋아서 만났습니다. 근데 그동안 유흥다니면서 신호 오면 바로 싸고 그래서 그런가.. 새로운 여자친구랑
할때 참는게 안되는겁니다..;; 그 친구 성격상 싫은말을 못하는 성격이라 괜히 제가 찔려서 계속 신경을 쓰게됐고
그렇게 조루처럼 삽입하면 3분? 정말 엄청나게 길어봐야 5분? 안쪽으로 사정하면서 너무 힘들었습니다
어느날부터인가..? 애무할땐 잘만 서던 녀석이 삽입만 하려고 하면 갑자기 고개를 푹 숙여서 섹스를 못하겠더라구요
그 친구랑 헤어지고 유흥을 가봤지만 유흥에서도 마찬가지.. 아무리 신경 안쓰려고 해도 계속 신경이 쓰이고..
집에서 혼자 야동보고 딸딸이 칠땐 잘만 서는놈이 여자랑 삽입만 하려고 하면 맛탱이 가버리니 미칠노릇이었습니다
지금은 약도 먹어보고 계속 그런생각 안가지려고 하다보니 10번 시도에 3번정도는 되긴 합니다만...
이마저도 콘돔을 끼는 순간 꼬무룩 입니다... 이러다보니 한달에 한번정도도 섹스하는게 부담스러워졌네요
심인성이 가장 크다는데 이거 극복하기가 힘듭니다, 다들 건강한 생각하면서 건강한 성생활 하셨으면 좋겠네요
끝맺음 어찌할지 모르겠어서... 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