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루때문에 고민이네요
스물 중반이고 지루끼가 있어 고민입니다. 지금까지 관계시 하면서 사정을 한 빈도보다 마지막에 손으로 받거나 안한 경우가 더 많을 것 같네요.
그나마 사정할때는 속궁합이 굉장히 잘 맞는 사람이였거나 제가 체력이 딸려 여상상위로 했을때가 많았던 것 같습니다.
체력은 간간히 운동하면서 키우고 있고 딸도 전보다 적게 치는중인데(3일에 한번) 중요한게 현재 여친과 관계시 자극이 잘 안느껴지네요…
여친과 같이 있으면 꼴리고 흥분도 되는데 정작 사정이 어려우니 짜증이 나네요..
그래서 생각해본 방안이
1. 자극을 더 주기 위해 선애무 없이 바로 삽입한다 (여친이 물이 많습니다)
2. 콘돔을 바꿔본다
3. 발정제?같은게 있으면 찾아본다
지루 해결하신 형님들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그나마 사정할때는 속궁합이 굉장히 잘 맞는 사람이였거나 제가 체력이 딸려 여상상위로 했을때가 많았던 것 같습니다.
체력은 간간히 운동하면서 키우고 있고 딸도 전보다 적게 치는중인데(3일에 한번) 중요한게 현재 여친과 관계시 자극이 잘 안느껴지네요…
여친과 같이 있으면 꼴리고 흥분도 되는데 정작 사정이 어려우니 짜증이 나네요..
그래서 생각해본 방안이
1. 자극을 더 주기 위해 선애무 없이 바로 삽입한다 (여친이 물이 많습니다)
2. 콘돔을 바꿔본다
3. 발정제?같은게 있으면 찾아본다
지루 해결하신 형님들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