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친구와의 관계에 대해서 행님들 마음가짐에 대한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레벨을 보시면 대충 감이 오시겠지만 평생을 야동으로 살아온 사람입니다.. 크게 특이 취향은 없는거 같긴 한데.. 이것도 특이 취향이라면 입싸나 얼싸를 굉장히 좋아합니다(거진 몇 년간 야동 볼 때 마무리를 항상 입싸나 얼싸로 하는 편..)
현재 어쩌다보니 기회가 돼서 두번째 여자친구가 생겼습니다(첫번째는 20대 중후반 / 지금은 30대 초반) (아직 1년도 안됨)
첫번째 여자친구는 경험이 좀 있어보였고, 20대 때라서 그런지 입으로 하는거에 거부감이 없어서 입으로 자주 빼주기도 했습니다. 이벤트 날에는 얼싸도 받아주기도..
지금 여자 친구는 입으로 마무리 하는 걸 굉장히 거부합니다... (빠는건 가능한데, 마무리는 절대 X) 경험도 그렇게 많이 있어 보이진 않고요.
하루는 이벤트 날에 뭐 해보고싶냐 물어봐서 입싸 부탁했더니 정색을 했습니다. (서로의 취향은 공유 된 상태라 입싸나 얼싸 좋아하는건 알고 있습니다.)
각자 집에 돌아간 후에 입싸를 하면 안좋은 점에 대한 글의 링크를 보내고,, 그런건 야동으로 만족하라고 하더라구요... 그런 생각 하지말고 관계 시에 자기를 좀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아껴달라고 하기도 하고(평범함을 추구하는 듯 합니다)
그래서 뭐,, 다들 어떤가 싶어서 검색을 좀 해보니 입싸나 얼싸를 보통 여자들은 엄청 싫다고 하더라구요? 전 여자친구가 좀 특이케이스였나 싶기도 하고..
그래서 딱히 야동으로만 만족해야지 하고 그 이후에는 관계를 해도 입싸나 얼싸에 대한 말은 전혀 하지 않았습니다.
여기까지는 뭐,, 해프닝인 것 같아서 (서로 취향을 확실하게 알지 못했으니) 별 생각없이 지나갔습니다.
관계를 안맺은지 한달이 넘은 시기에, 여자친구를 차로 데려주다 집 앞 차 안에서 손으로 대딸을 해주더라고요.
당연히 사정감이 올라오죠. 근데 차에 쌀만한 곳이 없어서 제가 사정감이 올라오니, 그만해달라고 했습니다.
근데 무시하고 어디까지 참나(?) 계속 흔들더라구요. 근데 이제는 여자친구가 입싸를 혐오하는걸 알아서 입으로 받아달라곤 못했습니다.
여자친구가 쌀 곳 없나? 찾아보고 없으니까 막 입에 싸달라고 부탁하고 싶냐 라고 도발(?) 하더라구요. 우선 한번은 제가 거절했습니다. (이게 잘못된건가? 그냥 해달라 했어야 했나..) 입에 싸는거 뻔히 싫어하는거 안다고, 여기서 멈춰라고 했습니다.
그만하는 척 하더니 (제가 좀 진정하고 있었죠 솔직히 그냥 입에 싸고 싶은 심정이 100% 였습니다.) 제가 진정하고 있는 모습 보더니 다시 손으로 대딸하더라구요?
그러더니 이제 진짜 제가 쌀 것 같은 느낌을 하니까 손을 멈추고 가보겠다고 하고 가더라구요.......
그렇게 가고 차에 있으니까 현타가 좀 쌔게 오더라구요? 쿠퍼액은 흐르고 있고,, 애는 발기해있고 어디 풀고싶고.. 근데 현타가 넘 씨게와서 바지 입고 그대로 차 돌려서 갔습니다..
집에 돌아와서 야동을 보려는데 솔직히 기분이 좋지만은 않더라구요... 왜 여자친구가 뻔히 있는데 내가 사정못하고 찝찝한채로 와서 야동이나 봐야하지 하고..
이게 한번 스타트를 했다가 끊기니까 기분이 진짜 좀 과하게 말하면 더럽더라고요..
이런 경우 경험 많으신 행님들이 마음가짐을 어떻게 잡냐 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
편하게들 말씀해주세요!!
(혹시나 차에서 하지 라는 물음을 하실까봐 여자친구는 생리 중 이였습니다!)
한풀이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재 어쩌다보니 기회가 돼서 두번째 여자친구가 생겼습니다(첫번째는 20대 중후반 / 지금은 30대 초반) (아직 1년도 안됨)
첫번째 여자친구는 경험이 좀 있어보였고, 20대 때라서 그런지 입으로 하는거에 거부감이 없어서 입으로 자주 빼주기도 했습니다. 이벤트 날에는 얼싸도 받아주기도..
지금 여자 친구는 입으로 마무리 하는 걸 굉장히 거부합니다... (빠는건 가능한데, 마무리는 절대 X) 경험도 그렇게 많이 있어 보이진 않고요.
하루는 이벤트 날에 뭐 해보고싶냐 물어봐서 입싸 부탁했더니 정색을 했습니다. (서로의 취향은 공유 된 상태라 입싸나 얼싸 좋아하는건 알고 있습니다.)
각자 집에 돌아간 후에 입싸를 하면 안좋은 점에 대한 글의 링크를 보내고,, 그런건 야동으로 만족하라고 하더라구요... 그런 생각 하지말고 관계 시에 자기를 좀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아껴달라고 하기도 하고(평범함을 추구하는 듯 합니다)
그래서 뭐,, 다들 어떤가 싶어서 검색을 좀 해보니 입싸나 얼싸를 보통 여자들은 엄청 싫다고 하더라구요? 전 여자친구가 좀 특이케이스였나 싶기도 하고..
그래서 딱히 야동으로만 만족해야지 하고 그 이후에는 관계를 해도 입싸나 얼싸에 대한 말은 전혀 하지 않았습니다.
여기까지는 뭐,, 해프닝인 것 같아서 (서로 취향을 확실하게 알지 못했으니) 별 생각없이 지나갔습니다.
관계를 안맺은지 한달이 넘은 시기에, 여자친구를 차로 데려주다 집 앞 차 안에서 손으로 대딸을 해주더라고요.
당연히 사정감이 올라오죠. 근데 차에 쌀만한 곳이 없어서 제가 사정감이 올라오니, 그만해달라고 했습니다.
근데 무시하고 어디까지 참나(?) 계속 흔들더라구요. 근데 이제는 여자친구가 입싸를 혐오하는걸 알아서 입으로 받아달라곤 못했습니다.
여자친구가 쌀 곳 없나? 찾아보고 없으니까 막 입에 싸달라고 부탁하고 싶냐 라고 도발(?) 하더라구요. 우선 한번은 제가 거절했습니다. (이게 잘못된건가? 그냥 해달라 했어야 했나..) 입에 싸는거 뻔히 싫어하는거 안다고, 여기서 멈춰라고 했습니다.
그만하는 척 하더니 (제가 좀 진정하고 있었죠 솔직히 그냥 입에 싸고 싶은 심정이 100% 였습니다.) 제가 진정하고 있는 모습 보더니 다시 손으로 대딸하더라구요?
그러더니 이제 진짜 제가 쌀 것 같은 느낌을 하니까 손을 멈추고 가보겠다고 하고 가더라구요.......
그렇게 가고 차에 있으니까 현타가 좀 쌔게 오더라구요? 쿠퍼액은 흐르고 있고,, 애는 발기해있고 어디 풀고싶고.. 근데 현타가 넘 씨게와서 바지 입고 그대로 차 돌려서 갔습니다..
집에 돌아와서 야동을 보려는데 솔직히 기분이 좋지만은 않더라구요... 왜 여자친구가 뻔히 있는데 내가 사정못하고 찝찝한채로 와서 야동이나 봐야하지 하고..
이게 한번 스타트를 했다가 끊기니까 기분이 진짜 좀 과하게 말하면 더럽더라고요..
이런 경우 경험 많으신 행님들이 마음가짐을 어떻게 잡냐 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
편하게들 말씀해주세요!!
(혹시나 차에서 하지 라는 물음을 하실까봐 여자친구는 생리 중 이였습니다!)
한풀이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