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가 차지하는 비중이 어느 정도가 될까요?
안녕하세요. 30대 초반 남성입니다. 나이가 차다보니 좀 더 결정에 신중해져서 다른 분들의 조언도 들어보고자 하여 글 남겨봅니다.
저는 상대방 외모를 좀 보는 편인데 지금 잘 되고 있는 분의 외모가 제가 원하는 기준치에는 조금 못미치는 편입니다.
(서로 정면으로 얼굴을 보고 대화할 때는 괜찮은 것 같은데, 옆모습을 봤을 때와 몸매에서 아쉬움이 있어요)
그런데, 저도 속물인지... 상대방의 직업이 전문직(의사)이기도 하고 성격은 잘 맞는 편인 듯해서 계속 이어가는게 좋을지 고민이 됩니다.
물론 김치국일수도 있지만 결혼까지 생각을 한다면 상대방의 외모가 차지하는 비중이 어느 정도가 될까요?
계속 아쉬움으로 남을런지, 아니면 지내다보면 외모는 별 거 아니다 이렇게 될지 선배님들 의견은 어떠신가요?
이번 기회가 아니면 전문직과 소개팅하거나 엮일 일은 웬만해선 없지 않을까 싶어서 더욱 고민이 되네요..
참고 사항으로 제 조건과 외모도 말씀드리자면, 저는 대기업에서 근무하고 있지만 집안 자산은 많지가 않습니다. 외모는 인상이 좋고 호감형이라는 소리를 자주 듣는 편입니다.
저는 상대방 외모를 좀 보는 편인데 지금 잘 되고 있는 분의 외모가 제가 원하는 기준치에는 조금 못미치는 편입니다.
(서로 정면으로 얼굴을 보고 대화할 때는 괜찮은 것 같은데, 옆모습을 봤을 때와 몸매에서 아쉬움이 있어요)
그런데, 저도 속물인지... 상대방의 직업이 전문직(의사)이기도 하고 성격은 잘 맞는 편인 듯해서 계속 이어가는게 좋을지 고민이 됩니다.
물론 김치국일수도 있지만 결혼까지 생각을 한다면 상대방의 외모가 차지하는 비중이 어느 정도가 될까요?
계속 아쉬움으로 남을런지, 아니면 지내다보면 외모는 별 거 아니다 이렇게 될지 선배님들 의견은 어떠신가요?
이번 기회가 아니면 전문직과 소개팅하거나 엮일 일은 웬만해선 없지 않을까 싶어서 더욱 고민이 되네요..
참고 사항으로 제 조건과 외모도 말씀드리자면, 저는 대기업에서 근무하고 있지만 집안 자산은 많지가 않습니다. 외모는 인상이 좋고 호감형이라는 소리를 자주 듣는 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