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 엄마를 좋아하는거 같아요
회사에 1년전에 여직원 들아왔는데
최근에서야 많이 친해졌거든요.
86년생 나이도 동갑이고 먼저 다가와줘서 친해지게 되었어요
점심도 같이 무리지어 먹고 그러다가
중2 딸을 가진 애 엄마라는 사실을 알게되었어요.
남편은 이혼했는지 사별인지 없는거같고
남자친구는 있더라구요.
전담도 피고...
외모는 제 스타일이 분명 아닌데
가슴이 좀 쳐지고 큽니다.
몸매는 동탄 미시 스타일 몸매인데 .. 뱃살도 좀 나오고
분명 아닌데... 자꾸 끌려요.
전 결혼도 안햇고 여친도 없습니다.
최근에서는 애랑 잘되면 어떨까? 자꾸 이런 생각이 들어요.
야동을 많이봐서 판타지가 생긴건지.. 따끔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최근에서야 많이 친해졌거든요.
86년생 나이도 동갑이고 먼저 다가와줘서 친해지게 되었어요
점심도 같이 무리지어 먹고 그러다가
중2 딸을 가진 애 엄마라는 사실을 알게되었어요.
남편은 이혼했는지 사별인지 없는거같고
남자친구는 있더라구요.
전담도 피고...
외모는 제 스타일이 분명 아닌데
가슴이 좀 쳐지고 큽니다.
몸매는 동탄 미시 스타일 몸매인데 .. 뱃살도 좀 나오고
분명 아닌데... 자꾸 끌려요.
전 결혼도 안햇고 여친도 없습니다.
최근에서는 애랑 잘되면 어떨까? 자꾸 이런 생각이 들어요.
야동을 많이봐서 판타지가 생긴건지.. 따끔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