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죄책감으로 글 쓴 사람입니다.
안녕하세요. 감사 인사 올리려고 한 번 더 글을 씁니다.
너무나 많은 위로를 주셔서 놀랐습니다.
한 번도 주변 사람들에게 이 이야기를 꺼낸 적이 없습니다.
그러다 익명에 기대어 털어놓았는데 많은 분들의 말씀을 읽고 깨달은 것 같습니다. 사실 위로가 필요했나 봅니다. 어쩌면 스스로를 속이고 있었을 수도 있었겠습니다.
생판 모르는, 얼굴도 익명 뒤에 가린 제 괴로움을 기꺼이 나눠가 위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조용히 읽고 마음아파 해 주셨을 모든 분에게도 감사합니다.
덕분에 앞으로 잘 살아갈 수 있겠습니다.
모두 행복하시기를, 건강하시기를 빕니다.
너무나 많은 위로를 주셔서 놀랐습니다.
한 번도 주변 사람들에게 이 이야기를 꺼낸 적이 없습니다.
그러다 익명에 기대어 털어놓았는데 많은 분들의 말씀을 읽고 깨달은 것 같습니다. 사실 위로가 필요했나 봅니다. 어쩌면 스스로를 속이고 있었을 수도 있었겠습니다.
생판 모르는, 얼굴도 익명 뒤에 가린 제 괴로움을 기꺼이 나눠가 위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조용히 읽고 마음아파 해 주셨을 모든 분에게도 감사합니다.
덕분에 앞으로 잘 살아갈 수 있겠습니다.
모두 행복하시기를, 건강하시기를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