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 없이 구경한 날
오랫만에 여행으로 인하여 공항갔는데 너무 일찍 갔습니다.
공항구경하는데 이런저런 벤치쪽 (특히 식음쪽) 둘러보는데
직원분들 워후... 발바닥 원없이 구경했습니다.
안장다리 혹은 다리를 꼬고 혹은 아빠다리 등등 특히 바지입으신 분들은
편한 자세로 많이 쉬고 계시더라고요.
진자 스타킹마니아인 저에게 이곳이 휴양지로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공항구경하는데 이런저런 벤치쪽 (특히 식음쪽) 둘러보는데
직원분들 워후... 발바닥 원없이 구경했습니다.
안장다리 혹은 다리를 꼬고 혹은 아빠다리 등등 특히 바지입으신 분들은
편한 자세로 많이 쉬고 계시더라고요.
진자 스타킹마니아인 저에게 이곳이 휴양지로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