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로 저세상가야하나 고민입니다.
23년도 어쩌다 공사건이 하나 걸려서 세금신고햇습니다. 근데 24년12월부터 국민연금이 자동 가입됏네요 어쩌다 수입이 생겻다고 의무가입이라네요 여직껏 모르고 잇엇는데 그저께 체납독촉서 날라와서 보니까 체납이 100만정도 생겻네요 .사실 23년11월 뇌졸증으로 쓰러져서 현재까지 아무것도 못하고 잇는 상황 수입이 없는데다 서른중반까지 여기저기 떠돌이 생활만 하다보니 저축도 없는 상황이고 그래도 뭐 좀 해보겟다고 컴터가게 시작햇다가 갑작스러운 병환에 위약금만 떠 않은 상황...현재나이 47에 팔십되가는 엄마모시고 살고잇는데 믿을데나 기댈데도 없는 상황입니다.매일 체납독촉문자가 날아들고 전기요금 통신요금 체납이라고 기한내 정지한다고 딱지만 날라오고 ..인력사무소 나가봐도 현재 신체 상황으로 감당할수잇는 일거리도 없고 경비일까지 알아봣는데 없네요 .막막합니다.개인회생도 수입이 얼마정도 잇어야만 신청할수 잇다네요.미침 .현재 개인채무 대출은 없습니다.현재 상황 어떻게 헤쳐나가야 할가요..인생경험 많으신 형님들 조언 부탁드림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