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Comments
어느 모텔이나 마찬가지이지 않을까 싶네요. 그나저나 스쿨미즈(학교 수영복)같은데, 저런 원피스 형태의 수영복이 타이트하게 전신을 감싸고 액체에 젖어서 약간 까끌까끌한 느낌으로 젖어있는 걸 좋아합니다. 이번 여름에 속초 모 리조트로 파트너들과 놀러갔다가 저런 수영복을 입은 젊은 아가씨를 봤는데, 가슴도 풍만하고 잘록한 허리에 힙업이 잘된 엉덩이의 몸매가 저런 수영복으로 감싸져있으니까 엄청나게 섹시하더라구요. 옆에 파트너들 있는데도 슬쩍슬쩍 한눈 팔다가 쿠사리 한소리듣고 그날 밤에 아플 때까지 짜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