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 처자랑 동거한다던 40대 아재입니다.
원글에 적힌 댯글들 천천히 읽어 봤습니다.
저 또한 별 생각없이 얘 입에서 돈 이야기 나오면 진작 관계 끊을려고 했는데 그러지 않아서 그냥 잠자코 지켜만 보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저 혼자 정도 든 것 같네요.
일단 톼근하니 집에 와있길래 세시간정도 술먹으며 이야기 나눴습니다.
글에도 적었지만 돈도 별로 없고 돈 이야기 나오면 안만날 생각이었다는 말도 했었구요.
뭐 일단 그냥 마음이 편해서 좋다는 결론이 나버렸고 지금처럼 같이 지내기로 했습니다.
이후에 뭔 사고 나거나 하면 다시 글 올리겠습니다.
추신. 혹시나 계곡 가게 되면 미리 글 따로 남기겠습니다.
저 또한 별 생각없이 얘 입에서 돈 이야기 나오면 진작 관계 끊을려고 했는데 그러지 않아서 그냥 잠자코 지켜만 보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저 혼자 정도 든 것 같네요.
일단 톼근하니 집에 와있길래 세시간정도 술먹으며 이야기 나눴습니다.
글에도 적었지만 돈도 별로 없고 돈 이야기 나오면 안만날 생각이었다는 말도 했었구요.
뭐 일단 그냥 마음이 편해서 좋다는 결론이 나버렸고 지금처럼 같이 지내기로 했습니다.
이후에 뭔 사고 나거나 하면 다시 글 올리겠습니다.
추신. 혹시나 계곡 가게 되면 미리 글 따로 남기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