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념 풀기 및 고민 적어봅니다. 19 x
안녕하세요.
결혼 1년 4개월 지난 신혼?부부중 남자입니다.
제가 최근에 축구를 하다가 다리 근육이다쳐 목발을 짚고 다넜는데,
저희 어머니가 와이프에게 따로 전화을 걸어 잔소리를 했다고 와이프에게 들었습니다.
"이제 아들이 내 품을 떠났으니 너가 남편 관리를 잘해야 한다."라고 들었다더군요.
저는 듣고 깜짝 놀랐습니다. 저희 어머니는 그래도 신세대 일줄 알아서 딸로만 맞아줄주 알았는데, 며느리로 선을 긋는다고 느꼈습니다.
저는 화나서 어머니에게 왜 그런 말을 하냐고 하려다가, 괜히 와이프가 더 난처해질까뵈 안했습니다.
그리고 다리 다치고 몇일 후에 어머니에게 금전적으로 증여 1억 지원받아 4억짜리 아파트를 구매 했습니다. 정부에서 신혼부부는 1억 증어까진 증어세 없다하여 부모님과 와이프 상의 끝에 지원 받았었습니다.
그래서 감사한 마음에 이사 후에 저희 부모님 먼저 집에.초대하고 싶었으나 아내가 시큰둥 합니다. 아마 제가 다리 다친게 본인 때문아닌데 잔소리를 들어, 그게 시발점이.되어서 저희 어머니의 간단한 대화 속에서 다 잔소리로 받아들이는거 깉습니다..
저는 이사 한지도 2주도 지났고 집정리도가 어느정도 되어 금전적으로 지원 주신 저희 부모님께 감사하다는 마음으로 장인 장모님보다 먼저 집으로 초대하고 싳습니다.
와이프에게도 한마디 하고 싶고, 어머니에게 한마디 하고 싶은데 이게 참 어렵습니다.. 더 큰 싸움으로 번질거 같고, 와이프와 대화만이 답인거 같은데 과연 어떻게 말을 꺼내야 힐까요
.
답답합니다.
결혼 1년 4개월 지난 신혼?부부중 남자입니다.
제가 최근에 축구를 하다가 다리 근육이다쳐 목발을 짚고 다넜는데,
저희 어머니가 와이프에게 따로 전화을 걸어 잔소리를 했다고 와이프에게 들었습니다.
"이제 아들이 내 품을 떠났으니 너가 남편 관리를 잘해야 한다."라고 들었다더군요.
저는 듣고 깜짝 놀랐습니다. 저희 어머니는 그래도 신세대 일줄 알아서 딸로만 맞아줄주 알았는데, 며느리로 선을 긋는다고 느꼈습니다.
저는 화나서 어머니에게 왜 그런 말을 하냐고 하려다가, 괜히 와이프가 더 난처해질까뵈 안했습니다.
그리고 다리 다치고 몇일 후에 어머니에게 금전적으로 증여 1억 지원받아 4억짜리 아파트를 구매 했습니다. 정부에서 신혼부부는 1억 증어까진 증어세 없다하여 부모님과 와이프 상의 끝에 지원 받았었습니다.
그래서 감사한 마음에 이사 후에 저희 부모님 먼저 집에.초대하고 싶었으나 아내가 시큰둥 합니다. 아마 제가 다리 다친게 본인 때문아닌데 잔소리를 들어, 그게 시발점이.되어서 저희 어머니의 간단한 대화 속에서 다 잔소리로 받아들이는거 깉습니다..
저는 이사 한지도 2주도 지났고 집정리도가 어느정도 되어 금전적으로 지원 주신 저희 부모님께 감사하다는 마음으로 장인 장모님보다 먼저 집으로 초대하고 싳습니다.
와이프에게도 한마디 하고 싶고, 어머니에게 한마디 하고 싶은데 이게 참 어렵습니다.. 더 큰 싸움으로 번질거 같고, 와이프와 대화만이 답인거 같은데 과연 어떻게 말을 꺼내야 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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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