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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아는 바로는 안마는 실사인 경우가 대부분이라 물론 포샵과 시즌비시즌 차이는 감안해야겠지만 대략적인 사이즈나 스타일을 파악하는 게 상대적으로 편하고, 반대로 오피같은 경우 극히 일부 한두업장 예외적인 경우를 제외하고는 실사 100%라 쓰지만 절대 실사 아니고 어디 인스타나 화보 등에서 퍼오는 사진이 대부분이라 사진을 보고 매니저에 대해 파악할 수 있는 건 거의 없다시피 합니다. 그리고 사진이 걸린다는 게 퀄이 상대적으로 괜찮다는 건 또 무슨 말씀이신지 잘 이해가 안가 여쭤봅니다. 업장에 따라 실사쓰는 극히 일부 업장이면 대부분 매니저가 실사고, 그렇지 않은 경우는 백퍼 가라사진이지 않나요...? 시비걸고자 하는 의도는 없고 기분나쁘셨다면 죄송합니다. 그저 제가 아는 바와 사실이 달라 어디서 이런 견해차이가 생기는지 궁금해 여쭤봅니다.
안마는 강남 기준으로 단속으로부터 상대적으로 안심인 장점이 있지만 외국인 매춘관광객 때문에 성병 노출의 위험이 상대적으로 크다는 단점이 있구요. 매니저 면에서 보면 나잇대가 오피가 이십대 중후에서 서른초반인데 안마는 서른중에서 마흔초반대로 연령대가 있다는 차이가 있고(일부 어린 매니저가 있지만 수도 적고 물다이도 안타고 클럽 안하고 일대일만 하는 경우가 많아 서비스가 아쉽죠) 대신 안마는 물다이 마른다이 등 서비스가 좋고 확실하다는 점에서 안정적으로 즐달을 확정할 수 있다는 게 또 장점이라 하겠습니다. 안마 매니저가 최악부터 최고까지 다양하다 하셨는데 오피에 비하면 안마 매니저는 모두 준수한 수준을 어느정도 확정적으로 맞춰주고 있다고 봐야한다 생각합니다. 사이즈야 호불호 갈려도 서비스 수위 마인드 면에서는 어느정도 업장에서 관리가 되니까요. 그에 비해 오피는 정말 천차만별입니다. 방 안 내용에 대해 실장이 관여하는 경우가 드물거든요. 위에 언급된 것처럼 방안에서의 서비스 내용이나 수위나 마인드 등이 정해진 바가 없어서 심한 내상을 입을수도 있고 무척 만족할 수도 있습니다. 나랑 잘 맞고 사이즈 좋고 마인드도 좋은 매니저를 만나면 좋겠지만 그게 참 어렵기도 하고 그런 매니저의 경우 예약도 어렵죠ㅜ 대부분은 사이즈가 좋으면 마인드나 수위가 아쉽고, 마인드 수위가 좋으면 사이즈가 아쉽고 그렇습니다. 안마에 비해 장점이라면 연령대가 낮다는 것과 매니저와 잘 맞는 경우 원하는 플레이를 어느정도 맞춰준다는 것과 경우에 따라 ㄴㅋ ㅈㅆ 등 옵션이 가능하다는 점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