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긴 잘 서는데...
제목 그대로 서기는 기똥차게 빠르게 섭니다.
나이는 서른 초중반이고 첫발은 조루인가 싶을 정도로 한 3-5분이면 쌉니다. (주로 손이나 삽입할때, 입이나 가슴은 처음부터 거기에 못싸곘더라구요... )
근데 한 발 하고나면 또 금방 서는데 정작 이때는 지루인가? 싶을정도로 한 10분을 해도 20분을 해도 손이든 삽입이든 잘 안되더라구요.
사실 올해 초까지만해도 동정이었고, 파트너는 오른손으로 살아왔습니다.
자위중독이라고 할만큼 많이 하기도 했구요.
이러다가는 영원히 못할거 같아서 올해부터 업소를 한두군데씩 가봤습니다.
초반에는 2~3발도 거뜬했는데 최근에가서부터는 갑자기 두발째부터가 잘 안되기 시작했습니다.
이제 좀 익숙해져서 흥분도가 떨어진건지... 문제가 있는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이게 문제일까요?
걱정이 됩니다.
고견 부탁드립니다.
나이는 서른 초중반이고 첫발은 조루인가 싶을 정도로 한 3-5분이면 쌉니다. (주로 손이나 삽입할때, 입이나 가슴은 처음부터 거기에 못싸곘더라구요... )
근데 한 발 하고나면 또 금방 서는데 정작 이때는 지루인가? 싶을정도로 한 10분을 해도 20분을 해도 손이든 삽입이든 잘 안되더라구요.
사실 올해 초까지만해도 동정이었고, 파트너는 오른손으로 살아왔습니다.
자위중독이라고 할만큼 많이 하기도 했구요.
이러다가는 영원히 못할거 같아서 올해부터 업소를 한두군데씩 가봤습니다.
초반에는 2~3발도 거뜬했는데 최근에가서부터는 갑자기 두발째부터가 잘 안되기 시작했습니다.
이제 좀 익숙해져서 흥분도가 떨어진건지... 문제가 있는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이게 문제일까요?
걱정이 됩니다.
고견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