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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hentai-osaka.com/
제가 이용해보지는 않았지만 참고해보세요.
토비타신치 같은 홍등가도 있다고 들었습니다. 구글 지도에 검색해보세요.
성공하시면 후기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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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같은 경우 유흥 처음 입문자체를 일본에서 해서… 토비타랑 호텔헬스 같은거 했었네요. 토비타는 14000엔이었나 20분 콘돔끼고 그냥 섹스하고 오는데고 호텔헬스는 사정무한에 여자랑 호텔에서 이것저것 시키면서 놀수있는건데 토비타는 개인적으로 한번은 갈만한데 샤워도 안되고 그냥 물티슈로 닦고 다음손님 받는 식이라 영 별로인거 같아서 다시 갈거같진 않네요. 근데 진짜 거기 있는 여자들 레벨이 엄청 높긴합니다. 저는 야츠가케우미 닮은 여자애 보이길래 걔랑 처음 유흥아다 뗐네요.. 저는 몰랐는데 토비타는 키스랑 터치가 잘안된다던데 저도 20대고 몸이 괜찮아서 가벼운 뽀뽀랑 가슴정도는 만지게 해준거같아요. 호텔헬스는 2시간에 2만8천엔이었나.. 되게 비쌋는데 생각보다 엄청 몸매좋고 얼굴이 적당히 귀여운분 나와서 만족했었네요. 저는 추가금없이 그냥 바로 섹스했습니다. 원래 쇼부를 봐야된다는데.. 운이 좋았죠. 그냥 젤발라서 하비욧해달라고 했는데 그분이 알아서 넣으시더라고요.
저는 다시가면 마츠시마신치 한번 갈거같아요. 거기도 잘고르면 토비타랑 비슷한레벨분들도 있고 샤워시설도 있는데다 토비타보다 좀더 저렴하다더라고요. 아니면 차라리 근교 소도시쪽 소프랜드나 컨셉샵 찾아보시는것도 나쁘지 않을것 같네요. 오사카 같은경우에 소프랜드가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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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알기론 그냥 다 사이트에서 전화걸어서 하는걸로 알고있어요. 요즘엔 어떤지 모르겠네요. 도쿄쪽은 가본적도 없기도하고요.. 알아본적은 있지만.
저는 개인적으로는 일본에서 유흥가는거 너무 비효율적이고 돈아깝다고 생각해요. 한국 스웨디시가 훨씬 매니저 레벨도 높고 싸고.. 기본 수위도 높은데다 친해지면 섹스도 가능한데 굳이 갈 이유가 없죠.. 단하나 흠이라면 단속의 위험이 있다는거.. 이게 크긴하지만 양날의 검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일본보다 훨씬 싼가격에 유흥이 유지되고 있는거라..
저는 개인적으로는 일본에서 유흥가는거 너무 비효율적이고 돈아깝다고 생각해요. 한국 스웨디시가 훨씬 매니저 레벨도 높고 싸고.. 기본 수위도 높은데다 친해지면 섹스도 가능한데 굳이 갈 이유가 없죠.. 단하나 흠이라면 단속의 위험이 있다는거.. 이게 크긴하지만 양날의 검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일본보다 훨씬 싼가격에 유흥이 유지되고 있는거라..
호텔헬스 질문하시는 분들 있어서 답변 드립니다.
호텔헬스는 계약된 러브호텔에 여자랑 같이 들어가는게 호텔헬스구요. 내가 있는 호텔에 부르는건 데리헤루입니다. 보통 일본인들은 데리헤루 이용하는게 일반적인것 같긴 하더라구요. 여자들도 대부분 데리헤루에 있고..
저같은 경우 오사카에 소프랜드가 없는줄 모르고 그냥 구글에 오사카 소프랜드를 쳤더니 나오는 사이트가 있길래 갔습니다. 구글에 치면 지금도 나오는 것 같네요. 오사카 난바 중심부에 있는 사무소에 가서 예약잡고 예약 시간되면 다시 가서 여자랑 같이 러브호텔 가는 식이더라구요. 라인으로 예약하려면 회원권 있어야되는것 같고 재작년인가 갔었는데 그때 봤던 여자얘가 아직도 있네요 ㅋㅋ 거기 사무소에 일본인 실장이 간단한 한국어는 할 줄 알더라구요. 세세한건 파파고로 소통했구요. 저는 첨에 발음이 좋아서 한국인인줄 알고 한국말로 뭐라하니깐 잘 못알아듣길래 일본인이구나 했습니다. 저는 처음갔을때 솔플이었는데 같이온 한국인 아재2명도 있었습니다.
근데 솔직히 다시 가라면 비싸서 전 안갈래요 한국 스웨디시가 최고입니다 ㅜ 일본은 온갖 옵션 장난질에 추가금 달아놓는게 맘에 안들어요
섹스도 운이 좋아서 한거지 원래 쇼부쳐야되는게 기본이라 스트레스입니다 ㅠ
호텔헬스는 계약된 러브호텔에 여자랑 같이 들어가는게 호텔헬스구요. 내가 있는 호텔에 부르는건 데리헤루입니다. 보통 일본인들은 데리헤루 이용하는게 일반적인것 같긴 하더라구요. 여자들도 대부분 데리헤루에 있고..
저같은 경우 오사카에 소프랜드가 없는줄 모르고 그냥 구글에 오사카 소프랜드를 쳤더니 나오는 사이트가 있길래 갔습니다. 구글에 치면 지금도 나오는 것 같네요. 오사카 난바 중심부에 있는 사무소에 가서 예약잡고 예약 시간되면 다시 가서 여자랑 같이 러브호텔 가는 식이더라구요. 라인으로 예약하려면 회원권 있어야되는것 같고 재작년인가 갔었는데 그때 봤던 여자얘가 아직도 있네요 ㅋㅋ 거기 사무소에 일본인 실장이 간단한 한국어는 할 줄 알더라구요. 세세한건 파파고로 소통했구요. 저는 첨에 발음이 좋아서 한국인인줄 알고 한국말로 뭐라하니깐 잘 못알아듣길래 일본인이구나 했습니다. 저는 처음갔을때 솔플이었는데 같이온 한국인 아재2명도 있었습니다.
근데 솔직히 다시 가라면 비싸서 전 안갈래요 한국 스웨디시가 최고입니다 ㅜ 일본은 온갖 옵션 장난질에 추가금 달아놓는게 맘에 안들어요
섹스도 운이 좋아서 한거지 원래 쇼부쳐야되는게 기본이라 스트레스입니다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