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고향 ..야씨형님들 축하해주세요
안녕하세요 :)
어릴 적 포럼에 연애고민을 많이 올렸었는데요.
이곳에서 익명으로 글 쓰며 생각정리도 하고
댓글들에 힘 얻고 위로도 받고 했던 지난 세월이 떠오르네요
하지만 곧 서른을 앞두고
좋은 사람과 4년 만나 내년 결혼을 약속하고 예식장도 잡고 왔어요!
(여담이지만, 강남에서 하는데 벌써 결혼식 준비에만 5천만원이 넘어가서 뼈아픈 현실을 느끼는 중이랍니다 결혼 선배님들은 정말 ..... 대단한걸 치루신분들이었어요)
암튼 평생의 짝을 만나니
이곳에 힘든 마음으로 들어오는 일도 없네요.
오랜만에 들어왔는데 맘고생하시는 분들이 쓴 글 보니
옛생각이 나서 안쓰럽기도 하고
다 지나가시리란 말 + 언젠가 좋은 인연 꼭 만날거란 말 전하고 싶어요.
야씨 형님들도 행복만 하시기를 바라고,
20대분들도 그 시절이 금방 가니 많이 즐기시길 바랍니다.
결혼 선배님들 정말 대단하시고,
팁이 있다면 (?) 첨언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곧 유부라니 믿어지지않아요.
익명을 빌어 이야기 하고싶었어요 !! 감사합니다!
어릴 적 포럼에 연애고민을 많이 올렸었는데요.
이곳에서 익명으로 글 쓰며 생각정리도 하고
댓글들에 힘 얻고 위로도 받고 했던 지난 세월이 떠오르네요
하지만 곧 서른을 앞두고
좋은 사람과 4년 만나 내년 결혼을 약속하고 예식장도 잡고 왔어요!
(여담이지만, 강남에서 하는데 벌써 결혼식 준비에만 5천만원이 넘어가서 뼈아픈 현실을 느끼는 중이랍니다 결혼 선배님들은 정말 ..... 대단한걸 치루신분들이었어요)
암튼 평생의 짝을 만나니
이곳에 힘든 마음으로 들어오는 일도 없네요.
오랜만에 들어왔는데 맘고생하시는 분들이 쓴 글 보니
옛생각이 나서 안쓰럽기도 하고
다 지나가시리란 말 + 언젠가 좋은 인연 꼭 만날거란 말 전하고 싶어요.
야씨 형님들도 행복만 하시기를 바라고,
20대분들도 그 시절이 금방 가니 많이 즐기시길 바랍니다.
결혼 선배님들 정말 대단하시고,
팁이 있다면 (?) 첨언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곧 유부라니 믿어지지않아요.
익명을 빌어 이야기 하고싶었어요 !!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