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드랑이 패티쉬가 생겼네요
4년 사귄 여자 친구랑 헤어지고 나서 처음 한두 달은 잊어보겠다고 클럽도 가고 원나잇도하고 했었는데 요즘은 해탈했는지 회사 집 회사 집만 무한반복 하니까 av가 인위적이라 해야하나 아무튼 지겨워졌는데요 어느 날 제모 안 하고 겨드랑이털이 있는 av를 봤는데 뭔가 리얼리티가 있다고 해야 하나 인위적이지 않고 배우가 아니라 진짜 일반인처럼 느껴져서 더 흥미가 가더라고요 헤어졌더니 이상해졌나 봐요ㅋㅋㅋ 당분간은 한번 즐겨봐야겠네요 이런 취향을 가지신 분 혹시 영상 추천 좀 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