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플에서 만나 차를 태웠습니다
정처없이 어플을 두리번 두리번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 하나가 눈에 띄더라구요
차 태워져서 괴롭힘 당하고 싶다길래 바로 괴롭혀줄까? 하니 좋다고 주소를 보내더라구요
프로필 사진보고 이게 무슨 횡재야 하고 보내준 주소를 찍고 가니 전에 일하던 직장 근처 아파트 단지더군요
주정차 단속 때매 차를 빙빙 돌리면서 연락하는데 왠 뚱녀 하나가 담배를 피며 휴대폰을 보더라구요
속으로 그냥 도망갈까 잠깐 고민하다가 오랜만인데 한번 먹자는 마음으로 태웠습니다
준비한 로터를 꺼내니 저한테 직접 넣어달라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치마를 들추는데 팬티도 입지 않고 왁싱을 한 채로 나왔습니다
한손으론 운전하고 반대손은 클리를 살살 괴롭혀주니까 금방 젖었고 그대로 로터를 꽂은 채로 정처없이 이동했습니다
근처 원룸촌으로 이동한 다음 주차장이 상대적으로 널널한 빌라 밑에 세우고 본격적으로 괴롭히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저도 자극이 왔고 바지를 벗고 빨아달라하니 쩍쩍 소리를 내며 잘 빨아주더라고요 솔직히 좋았습니다
이때 부터 뭔가 잘못됐음을 깨달았습니다 차에서 비릿한 냄새가 올라오기 시작한 것입니다
근데 꼬추가 뇌를 지배해서 그런지 그런 건 상관없이 박고 싶다는 생각이 잔뜩 올라오기 시작하고 차에서 내려 주차장 한켠에서 미친듯이 뒤로 박기 시작했습니다
뚱녀는 처음 상대하는 데 생각보다 박는 느낌이 좋더라구요 그래서 진짜 정신없이 허리를 흔들고 있는데
주차장으로 차가 들어오는 겁니다 너무 쫄려서 차 뒤로 숨어서 지켜보는데 이것도 너무 스릴 넘쳐서 제께 죽을 생각을 안하는 겁니다
얼른 저 사람들이 지나가고 저 구멍에 박고 싶단 생각 밖에 안들다가 사람들이 지나가고 이 친구가 무릎을 꿇고 제 껄 진짜 너무 맛있게 빠는데 저도 모르게 방심을 하고 싸고 말았습니다
싸고 나니까 현자타임이 갑자기 물 밀듯이 밀려오더라구요
너무 나도 일찍 싸버린 것도 부끄럽고 심지어 제 취향이 하나도 아닌 뚱녀를 상대해서 그랬다는게
그래서 바로 차를 타고 집으로 내려주고 저는 귀가 해서 조수석 시트를 물티슈로 벅벅 닦는데
앞으론 절대 어플로 이런 만남을 가지지 말아야지 하는 생각이 들게 하는 하루였습니다
처음 글을 적으며 너무 두서없게 적어 재미없는 글 같지만 한분이라도 소소하게 재밌게 읽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행복한 밤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차 태워져서 괴롭힘 당하고 싶다길래 바로 괴롭혀줄까? 하니 좋다고 주소를 보내더라구요
프로필 사진보고 이게 무슨 횡재야 하고 보내준 주소를 찍고 가니 전에 일하던 직장 근처 아파트 단지더군요
주정차 단속 때매 차를 빙빙 돌리면서 연락하는데 왠 뚱녀 하나가 담배를 피며 휴대폰을 보더라구요
속으로 그냥 도망갈까 잠깐 고민하다가 오랜만인데 한번 먹자는 마음으로 태웠습니다
준비한 로터를 꺼내니 저한테 직접 넣어달라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치마를 들추는데 팬티도 입지 않고 왁싱을 한 채로 나왔습니다
한손으론 운전하고 반대손은 클리를 살살 괴롭혀주니까 금방 젖었고 그대로 로터를 꽂은 채로 정처없이 이동했습니다
근처 원룸촌으로 이동한 다음 주차장이 상대적으로 널널한 빌라 밑에 세우고 본격적으로 괴롭히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저도 자극이 왔고 바지를 벗고 빨아달라하니 쩍쩍 소리를 내며 잘 빨아주더라고요 솔직히 좋았습니다
이때 부터 뭔가 잘못됐음을 깨달았습니다 차에서 비릿한 냄새가 올라오기 시작한 것입니다
근데 꼬추가 뇌를 지배해서 그런지 그런 건 상관없이 박고 싶다는 생각이 잔뜩 올라오기 시작하고 차에서 내려 주차장 한켠에서 미친듯이 뒤로 박기 시작했습니다
뚱녀는 처음 상대하는 데 생각보다 박는 느낌이 좋더라구요 그래서 진짜 정신없이 허리를 흔들고 있는데
주차장으로 차가 들어오는 겁니다 너무 쫄려서 차 뒤로 숨어서 지켜보는데 이것도 너무 스릴 넘쳐서 제께 죽을 생각을 안하는 겁니다
얼른 저 사람들이 지나가고 저 구멍에 박고 싶단 생각 밖에 안들다가 사람들이 지나가고 이 친구가 무릎을 꿇고 제 껄 진짜 너무 맛있게 빠는데 저도 모르게 방심을 하고 싸고 말았습니다
싸고 나니까 현자타임이 갑자기 물 밀듯이 밀려오더라구요
너무 나도 일찍 싸버린 것도 부끄럽고 심지어 제 취향이 하나도 아닌 뚱녀를 상대해서 그랬다는게
그래서 바로 차를 타고 집으로 내려주고 저는 귀가 해서 조수석 시트를 물티슈로 벅벅 닦는데
앞으론 절대 어플로 이런 만남을 가지지 말아야지 하는 생각이 들게 하는 하루였습니다
처음 글을 적으며 너무 두서없게 적어 재미없는 글 같지만 한분이라도 소소하게 재밌게 읽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행복한 밤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