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흥을 처음 해봤는데
안녕하세요 익명이니까 있는 그대로 글을 남기자면,,
4년 만난 여자친구가 있는데 베트남 해외 출장을 가서 마사지를 받으면서 섹스까지 했네요
평소에 선비처럼 살아서 뭐하겠나 이런 생각이 뜨문뜨문 있었고 젊을때 묵혀서 뭐하겠나,, 싶어서 눈 딱 감고 한번 가봤습니다
여자친구가 가슴이 작은편이라 평소에 가슴이 큰 스타일을 좋아했는데 아쉬웠거든요 매번
이번에 했을때는 엄청 만족할만큼은 아닌데 나쁘지 않은 몸매였네요 소통은 아예 안되지만
지나고나니 진짜 나말고는 아무도 모르는 거고 맘만 먹으면 할 수 있는것 같아서 계속 빠지지 않을까,,ㅋㅋ 걱정입니다 한국에서는 무서워서 못할것 같기한데
4년 만난 여자친구가 있는데 베트남 해외 출장을 가서 마사지를 받으면서 섹스까지 했네요
평소에 선비처럼 살아서 뭐하겠나 이런 생각이 뜨문뜨문 있었고 젊을때 묵혀서 뭐하겠나,, 싶어서 눈 딱 감고 한번 가봤습니다
여자친구가 가슴이 작은편이라 평소에 가슴이 큰 스타일을 좋아했는데 아쉬웠거든요 매번
이번에 했을때는 엄청 만족할만큼은 아닌데 나쁘지 않은 몸매였네요 소통은 아예 안되지만
지나고나니 진짜 나말고는 아무도 모르는 거고 맘만 먹으면 할 수 있는것 같아서 계속 빠지지 않을까,,ㅋㅋ 걱정입니다 한국에서는 무서워서 못할것 같기한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