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들...어쩌죠...ㅋㅋㅋㅋ
하 어제밤에 친구랑 게임하다가 쫑나서
그냥자긴 아쉬워 한번 잡고있었습니다..
와이프 자는거 봤는데 갑자기 컴퓨터방 문을 열고
언제자냐고 물어보러 왔네요.....
너무 쪽팔려요
정리하고 안방 들어갔더니
괜찮다고 뭐 어떠냐고.. 자연스러운거 아니냐고 하는데
하..참 수치플 당했네요
그나마 와이프가 임신 초기라 이해해주는거 같지만
앞으로는 두고두고 말하겠죠...?
걸리신분들은 어떻게 해쳐나가셨나요...
그냥자긴 아쉬워 한번 잡고있었습니다..
와이프 자는거 봤는데 갑자기 컴퓨터방 문을 열고
언제자냐고 물어보러 왔네요.....
너무 쪽팔려요
정리하고 안방 들어갔더니
괜찮다고 뭐 어떠냐고.. 자연스러운거 아니냐고 하는데
하..참 수치플 당했네요
그나마 와이프가 임신 초기라 이해해주는거 같지만
앞으로는 두고두고 말하겠죠...?
걸리신분들은 어떻게 해쳐나가셨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