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친구가 바람이 난거 같습니다.
형님들의 조언이 필요 합니다.
이제 사귄지 2주되는 커플이고 지난주 주말에 첫 성관계를 했네요..
물론 저도 오랜만이라 너무 서툴렀지만요..
근데 오늘저는 선약이 있어 못보고, 내일 저희집에서 자기로 했는데
혼자 산에 간다는 겁니다..
그것도 집이 인천인데 관악산을..
여기서 누구랑 갔냐고 했더니 혼자 갔다고 하면서
치킨을 먹고 들어 간다고 했습니다.
여자 혼자.. 치킨에 맥주를 먹고 집에 간다.. 의심이 됐지만 알겠다고
집에가면 연락 해라고 했더니 8시 30분이후 카톡을 보지 않습니다.
평소에는 12시에 자구요..
저도 어린 나이가 아니기 때문에 아.. 바랍이구나 라고 생각은 하고 있는데
뭔가 기분이 묘하네요..
모르는척 하면서 일요일에도 만나서 잠자리를 하고 그냥 그런 상대로 볼런지
아니면 끝까지 따져서 바로 잡던지.. 형님들의 생각은 어떠신지요..
지난주에 호텔에 뭐에 거의 60만원 가까이 써서 사실 이렇게 헤어지기가 아쉽지만
그렇다고 바람 피는거 아는데 꼭 동물처럼 섹스를 해야되나 싶기도 하네요..
고민입니다 ㅠㅠ
이제 사귄지 2주되는 커플이고 지난주 주말에 첫 성관계를 했네요..
물론 저도 오랜만이라 너무 서툴렀지만요..
근데 오늘저는 선약이 있어 못보고, 내일 저희집에서 자기로 했는데
혼자 산에 간다는 겁니다..
그것도 집이 인천인데 관악산을..
여기서 누구랑 갔냐고 했더니 혼자 갔다고 하면서
치킨을 먹고 들어 간다고 했습니다.
여자 혼자.. 치킨에 맥주를 먹고 집에 간다.. 의심이 됐지만 알겠다고
집에가면 연락 해라고 했더니 8시 30분이후 카톡을 보지 않습니다.
평소에는 12시에 자구요..
저도 어린 나이가 아니기 때문에 아.. 바랍이구나 라고 생각은 하고 있는데
뭔가 기분이 묘하네요..
모르는척 하면서 일요일에도 만나서 잠자리를 하고 그냥 그런 상대로 볼런지
아니면 끝까지 따져서 바로 잡던지.. 형님들의 생각은 어떠신지요..
지난주에 호텔에 뭐에 거의 60만원 가까이 써서 사실 이렇게 헤어지기가 아쉽지만
그렇다고 바람 피는거 아는데 꼭 동물처럼 섹스를 해야되나 싶기도 하네요..
고민입니다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