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에 대한 고민
안녕하세요
압씨 형님들
뭔가 포럼은 진짜 친한형님과 인생의 경험이 많으신 형님들이 냉정하고 솔직하게 해주시는 것 같아 여기에 제 고민을 여쭤보려고합니다
저는 33남 여친은 35살 여자입니다
만난지는 1년조금넘었습니다
저는 회사원이고 지금 한 8천만원정도모아놨습니다
전부 현금성자산입니다
여자친구는 35살
골프보조원이며 지금 모아논돈이 1300만원정도있다고합니다
근데 이것도 제가 작년 6월부터 돈쓰지말고 모으라해서 열심히 모아서 1300만원정도된것입니다
제가 고민인게 여자친구가 나이도 35세인데 1300만원이라는 돈과 일을 10년정도했는데 1300 모은거면 소비습관에 문제가 있다는 것 입니다
돈은 골프치는것과 차사는것(4500만원)에썼다고합니다 그리고 중간에 성형조금하구요 차 할부는 저번달에 끝났습미다
소비습관에 문제가있다는것도알고 그래서 제가 이제 앞으로 지출있으면 전부 저한테 알리고 허락맡고 쓰라했는데 또 제말은 잘들어서 1300만원 모은겁니다
또 돈모으기 전보다는 보조원이 하는만큼 벌기땜에 열심히 일도 하고있습니다
부모님쪽은 저는 1억미만으로 지원받을수있을거같고
여친부모님은 지원은 없고 노후준비는 제가 용돈드리거나 이정도는안해도될것같습니다 송직히 이것도 예상이지 잘모르겠습니다
제가 고민인건 여자친구가 모아논 돈과 소비습관 그리고 건강,나이 입미다
애기를 생각안할수가없는데 지금 35살되고나서 소화도 잘안된다하고 몸에 벌써부터 신호가 오는것 같습니다
여자친구는 저랑 엄청 잘맞고 같이있으면 좋고 행복합니다
솔직히 이론상으로보면 당연히 헤어져야하지만 여자친구가 제가 이야기한뒤로 돈관리나 씀씀이를 컨트롤 할수있다는 것땜에 고민이됩니다
제가 여기 포럼에서 결혼관련 글을봐도 소비습관은 잘 안고쳐진다는분들이 많던데 제가 여친을 경험했을때는 제가 통제하면 가능하지않을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참 많은 고민과 인생에 한번뿐인 결혼이기에 많은생각과 걱정을 하게되네요
제가 뭐 잘난사람도아니고 돈이 많은것도 아닌데말이죠
여자친구는 같이 팥빙수를 먹으면 얼음이 딱딱해서 못먹겠다 하면 빨리녹아라하면서 손으로 빙수 컵을 얼려서 녹여주는 아주 저를 이해잘해주고 착하고 좋은 여친입니다 ㅠㅠ
하지만 결혼은 현실이기에 또 부모님도 생각안할수가없기에 정말 많은 갈등이됩니다
아무튼 여기 포럼에 계신분들의 의견이나 경험을 말씀해주시면 제가 생각정리하는데 도움이 될 것같아 글 올립니다
긴글읽어주셔셔 감사합니다
오늘도 즐딸입미다
압씨 형님들
뭔가 포럼은 진짜 친한형님과 인생의 경험이 많으신 형님들이 냉정하고 솔직하게 해주시는 것 같아 여기에 제 고민을 여쭤보려고합니다
저는 33남 여친은 35살 여자입니다
만난지는 1년조금넘었습니다
저는 회사원이고 지금 한 8천만원정도모아놨습니다
전부 현금성자산입니다
여자친구는 35살
골프보조원이며 지금 모아논돈이 1300만원정도있다고합니다
근데 이것도 제가 작년 6월부터 돈쓰지말고 모으라해서 열심히 모아서 1300만원정도된것입니다
제가 고민인게 여자친구가 나이도 35세인데 1300만원이라는 돈과 일을 10년정도했는데 1300 모은거면 소비습관에 문제가 있다는 것 입니다
돈은 골프치는것과 차사는것(4500만원)에썼다고합니다 그리고 중간에 성형조금하구요 차 할부는 저번달에 끝났습미다
소비습관에 문제가있다는것도알고 그래서 제가 이제 앞으로 지출있으면 전부 저한테 알리고 허락맡고 쓰라했는데 또 제말은 잘들어서 1300만원 모은겁니다
또 돈모으기 전보다는 보조원이 하는만큼 벌기땜에 열심히 일도 하고있습니다
부모님쪽은 저는 1억미만으로 지원받을수있을거같고
여친부모님은 지원은 없고 노후준비는 제가 용돈드리거나 이정도는안해도될것같습니다 송직히 이것도 예상이지 잘모르겠습니다
제가 고민인건 여자친구가 모아논 돈과 소비습관 그리고 건강,나이 입미다
애기를 생각안할수가없는데 지금 35살되고나서 소화도 잘안된다하고 몸에 벌써부터 신호가 오는것 같습니다
여자친구는 저랑 엄청 잘맞고 같이있으면 좋고 행복합니다
솔직히 이론상으로보면 당연히 헤어져야하지만 여자친구가 제가 이야기한뒤로 돈관리나 씀씀이를 컨트롤 할수있다는 것땜에 고민이됩니다
제가 여기 포럼에서 결혼관련 글을봐도 소비습관은 잘 안고쳐진다는분들이 많던데 제가 여친을 경험했을때는 제가 통제하면 가능하지않을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참 많은 고민과 인생에 한번뿐인 결혼이기에 많은생각과 걱정을 하게되네요
제가 뭐 잘난사람도아니고 돈이 많은것도 아닌데말이죠
여자친구는 같이 팥빙수를 먹으면 얼음이 딱딱해서 못먹겠다 하면 빨리녹아라하면서 손으로 빙수 컵을 얼려서 녹여주는 아주 저를 이해잘해주고 착하고 좋은 여친입니다 ㅠㅠ
하지만 결혼은 현실이기에 또 부모님도 생각안할수가없기에 정말 많은 갈등이됩니다
아무튼 여기 포럼에 계신분들의 의견이나 경험을 말씀해주시면 제가 생각정리하는데 도움이 될 것같아 글 올립니다
긴글읽어주셔셔 감사합니다
오늘도 즐딸입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