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생활 얘긴데... 참 불공평하네요.. ㅋㅋ 하소연이나 해봅니다.
이 회사로 이직한지는 1년 좀 넘었고 저는 30대 초반 남자입니다.
저랑 같이 입사한 동기 형님이 있는데 이분은 저랑 띠동갑입니다..
뭐 부모님인가 가족인가 5.18 민주화운동 뭐시기 유공자?? 이런 걸로 입사했다고 들었습니다.
물어보면 실례일까봐 묻지도 않았어요, 크게 궁금하지도 않고.
1년이 좀 지나니까 참... ㅋㅋ 5.18 유공자?? 이딴 특혜는 왜 만들었는지 화가 날 정도로 제 시선이 삐뚤어졌습니다.
일단 저희 회사가 보안, 경비 관련 업종인데 행정업무와 현장업무를 병행해서 해야 합니다.
근데 제 동기 형님은 본인은 나이가 많아서 컴퓨터를 잘 못한다는 이유로 행정업무를 전~혀 안 배우려고 합니다.
????
30대 초반인 저랑 띠동갑이면 40대 중반 밖에 안 되는데 ??? 뭔 소린지 이해가 안 갑니다.
근데 직장 동료들은 그 반응을 썩 좋아하지는 않는 것 같긴 한데 그렇다고 누가 뭐라한다거나 누구 하나 한 마디 꺼내는 사람이 없어요.
왜냐하면 저희 50대 이상 선배님들은 행정업무에 거의 손을 안 대시거든요...
물론 하려고 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좀 느리고 정확하지가 않으니까 웬만하면 그 밑에 사람들이 하는 편입니다.
연차 높으시니까 배려하는 부분도 있고요.
근데 입사한지 1년 좀 넘은 신입사원이 연차 20년 넘으신 선배님들 하는 거 보고 따라하는 게 진짜 어이가 없습니다 ㅋㅋ
심지어 행정업무만 하시는 선배님 계신데 그분은 40대 후반입니다..
일단 나이 많고, 뭐 유공자? 무슨 혜택으로 들어와서 그런지 누구 하나 업무적으로 건드는 사람이 없어요.
걍 그 사람은 현장업무만 보면서 저보다 월급도 많이 받아갑니다.
뭐 유공자 뭐시기 해서 세금도 덜 낸다고 하더라고요 ㅋㅋ 그럼 저랑 같은 연차니 월급 더 받아가는 거죠.
사람은 좋은데 맨날 저만 일하고 저 행정업무 할 때 뒤에서 눈치없이 아이스크림 쪽쪽 빨아쳐먹는 거 보면 열불이 납니다.
저도 한 성깔하고 할말은 하는 성격이라 몇 번이나 꼽을 주고 우회해서 좋게 얘기해봤는데
눈치가 없는 건지, 띠동갑 동생에게 모욕을 당하면서까지 일을 하기 싫은 건지 모르겠습니다 ㅋㅋㅋ
하...
젤 빡치는 건 그 동기형님은 행정업무 아예 안한다고 했죠? 제가 행정+현장업무 병행하면서 정신없을 때
동기 형은 선배들이랑 노가리 까고 쳐노는데 거기다가 제가 뭐 행정업무 실수해서 부서에서 무슨 일정이 밀린적이 있는데
팀장이 그거 가지고 너 일을 그런 식으로 하면 어떡하냐 이러길래
"일 실수한 건 죄송한데, 일 안 하는 사람 냅두고 일 열심히 하는 사람 질책만 하면 누가 듣겠냐?" 이런 식으로 들이박고
반차 쓰고 퇴근했습니다...
하.......
진짜 화가 가라앉지가 않네요.
그 형님은 일하다가 큰 실수도 여러 번 하고 속된 말로 병X 같은 짓거리도 몇 번 했는데 그때 아무도 말 안하면서
제가 간~혹 뭐 작은 실수라도 하면 "너 1년 넘은 거 아니야? 그런 식으로 일 계속하면 여기 못 있어" 이런 식으로 듣기 일수네요 ㅋㅋㅋ
저희 부서에서 젊은층 몇 명 단톡방 만들어서 모임 갖는데 그 단톡방에서도 제 동기 형 엄청 싫어하거든요.
암튼 사회 나가면 나이가 어딨나 싶었는데 나이도 한몫 하는 것 같습니다.
슬프네요.
저랑 같이 입사한 동기 형님이 있는데 이분은 저랑 띠동갑입니다..
뭐 부모님인가 가족인가 5.18 민주화운동 뭐시기 유공자?? 이런 걸로 입사했다고 들었습니다.
물어보면 실례일까봐 묻지도 않았어요, 크게 궁금하지도 않고.
1년이 좀 지나니까 참... ㅋㅋ 5.18 유공자?? 이딴 특혜는 왜 만들었는지 화가 날 정도로 제 시선이 삐뚤어졌습니다.
일단 저희 회사가 보안, 경비 관련 업종인데 행정업무와 현장업무를 병행해서 해야 합니다.
근데 제 동기 형님은 본인은 나이가 많아서 컴퓨터를 잘 못한다는 이유로 행정업무를 전~혀 안 배우려고 합니다.
????
30대 초반인 저랑 띠동갑이면 40대 중반 밖에 안 되는데 ??? 뭔 소린지 이해가 안 갑니다.
근데 직장 동료들은 그 반응을 썩 좋아하지는 않는 것 같긴 한데 그렇다고 누가 뭐라한다거나 누구 하나 한 마디 꺼내는 사람이 없어요.
왜냐하면 저희 50대 이상 선배님들은 행정업무에 거의 손을 안 대시거든요...
물론 하려고 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좀 느리고 정확하지가 않으니까 웬만하면 그 밑에 사람들이 하는 편입니다.
연차 높으시니까 배려하는 부분도 있고요.
근데 입사한지 1년 좀 넘은 신입사원이 연차 20년 넘으신 선배님들 하는 거 보고 따라하는 게 진짜 어이가 없습니다 ㅋㅋ
심지어 행정업무만 하시는 선배님 계신데 그분은 40대 후반입니다..
일단 나이 많고, 뭐 유공자? 무슨 혜택으로 들어와서 그런지 누구 하나 업무적으로 건드는 사람이 없어요.
걍 그 사람은 현장업무만 보면서 저보다 월급도 많이 받아갑니다.
뭐 유공자 뭐시기 해서 세금도 덜 낸다고 하더라고요 ㅋㅋ 그럼 저랑 같은 연차니 월급 더 받아가는 거죠.
사람은 좋은데 맨날 저만 일하고 저 행정업무 할 때 뒤에서 눈치없이 아이스크림 쪽쪽 빨아쳐먹는 거 보면 열불이 납니다.
저도 한 성깔하고 할말은 하는 성격이라 몇 번이나 꼽을 주고 우회해서 좋게 얘기해봤는데
눈치가 없는 건지, 띠동갑 동생에게 모욕을 당하면서까지 일을 하기 싫은 건지 모르겠습니다 ㅋㅋㅋ
하...
젤 빡치는 건 그 동기형님은 행정업무 아예 안한다고 했죠? 제가 행정+현장업무 병행하면서 정신없을 때
동기 형은 선배들이랑 노가리 까고 쳐노는데 거기다가 제가 뭐 행정업무 실수해서 부서에서 무슨 일정이 밀린적이 있는데
팀장이 그거 가지고 너 일을 그런 식으로 하면 어떡하냐 이러길래
"일 실수한 건 죄송한데, 일 안 하는 사람 냅두고 일 열심히 하는 사람 질책만 하면 누가 듣겠냐?" 이런 식으로 들이박고
반차 쓰고 퇴근했습니다...
하.......
진짜 화가 가라앉지가 않네요.
그 형님은 일하다가 큰 실수도 여러 번 하고 속된 말로 병X 같은 짓거리도 몇 번 했는데 그때 아무도 말 안하면서
제가 간~혹 뭐 작은 실수라도 하면 "너 1년 넘은 거 아니야? 그런 식으로 일 계속하면 여기 못 있어" 이런 식으로 듣기 일수네요 ㅋㅋㅋ
저희 부서에서 젊은층 몇 명 단톡방 만들어서 모임 갖는데 그 단톡방에서도 제 동기 형 엄청 싫어하거든요.
암튼 사회 나가면 나이가 어딨나 싶었는데 나이도 한몫 하는 것 같습니다.
슬프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