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먹고 동기랑 실수,,, 형님들의 조언이 절실합니다
저는 26살 남자입니다.
대학교 동기들이랑 오랫동안 1년에 2번 정도 모임을 갖는데 거기서 일이 생겼습니다.
저와 일이 생긴 친구를 “그 친구“라고 하겠습니다.
**일단 떡을 치지는 않았습니다**
금요일에 8개월 만에 만나 파티룸을 잡고 놀게 되었습니다.
총 4명이 모임 구성원입니다.
일단 그 친구와 저는 서로를 연애 상대로 생각하지 않는다고 확신합니다.
왜냐면 서로 연애 고민도 하고, 그 친구가 주변에 사는 친구를 데려와서 저와 잘 됐으면 좋겠다~ 하면서 지금 소개팅 해봐!! 라면서 노는 분위기였거든요.
그 친구가 데려온 친구는 이미 알고 있어서 인스타 친구였습니다.
아무튼 연애 상대로 생각하지 않은 것은 분명합니다.
양주를 먹고, 다른 사람들은 쓰러져서 잠에 들었습니다.
저와 그 친구를 계속 술을 마시면서 얘기를 하던 중, 그 친구가 최근에 남친이 잘못해서 미련 없이 헤어진 건 맞지만 이제 자기는 어디서 정상적인
남자를 만날 수 있을까,, 답이 없다 이러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너 너무 자신감 떨어졌고, 아직 젊고 예쁘니까 인기 아직 있다. 이러면서 위로를 해줬습니다.
그렇게 얘기를 하다 보니 그 친구가 절 빤히 쳐다보면서 궁시렁거리는 겁니다.
뭔가 느낌이 이상해서 저는 화장실에 다녀왔지만 그 때도 잠들지 않았습니다.
그 친구가 화장실에 간다길래 밖에 외진 곳에 있어 제가 같이 가 주었습니다.
그러고 와서 술을 먹는 와중에 기억은 안 나지만 뽀뽀를 하게 되었습니다. 키스는 분명 아니었습니다. 양치도 안 해서 찜찜했던거 같습니다.
그러다가 바닥에 누워서 옷 위로 dick과 puss를 만졌습니다.
이건 아닌거 같기도 하고 그 친구가 ‘하 너 어떡하지‘ 그러길래 그만 하자 이제 자자고 등 돌려서 누웠습니다.
그랬더니 막 다리 올리고 앵기는겁니다!!
그래서 저도 전 연애 하던 기분도 나서 뽀뽀해주고 얘기하다가 잠에 들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정리하는데 그 친구가 술에 덜 깨서 궁시렁거리길래 깄더니, “애들이 봤을 수도 있으니까 미안하다 하자(?)“ 이러는 걸 들었습니다. 그래서 일단 알았다고 했습니다. 저도 술이 덜 깨서 제정신이 아니라 확실하지는 않습니다..
일단 저도 집 와서 잘 들어갔냐. 힘들면 말해라. 우리가 제일 늦게까지 술 마셨지 않냐. 이렇게 보냈더니
고생했다. 너도 푹 쉬어~ 이렇게 왔습니다
그래서 저도 답장은 한 상태입니다.
그리고 그 친구는 저희 놀았던 사진을 인스타 스토리에 태그해서 올럈더라구요.
친구들은 전화를 해라, 묻어둬라 이렇게 갈리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제가 형님들에게 여쭤보고 싶은 건 이겁니다!
1. 연락을 하는게 맞나
2. 사귀고 싶지는 않은데 저희 때문에 모임이 깨지는건 싫다. 그렇다면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
3. 기타 조언 부탁드립니다!!
대학교 동기들이랑 오랫동안 1년에 2번 정도 모임을 갖는데 거기서 일이 생겼습니다.
저와 일이 생긴 친구를 “그 친구“라고 하겠습니다.
**일단 떡을 치지는 않았습니다**
금요일에 8개월 만에 만나 파티룸을 잡고 놀게 되었습니다.
총 4명이 모임 구성원입니다.
일단 그 친구와 저는 서로를 연애 상대로 생각하지 않는다고 확신합니다.
왜냐면 서로 연애 고민도 하고, 그 친구가 주변에 사는 친구를 데려와서 저와 잘 됐으면 좋겠다~ 하면서 지금 소개팅 해봐!! 라면서 노는 분위기였거든요.
그 친구가 데려온 친구는 이미 알고 있어서 인스타 친구였습니다.
아무튼 연애 상대로 생각하지 않은 것은 분명합니다.
양주를 먹고, 다른 사람들은 쓰러져서 잠에 들었습니다.
저와 그 친구를 계속 술을 마시면서 얘기를 하던 중, 그 친구가 최근에 남친이 잘못해서 미련 없이 헤어진 건 맞지만 이제 자기는 어디서 정상적인
남자를 만날 수 있을까,, 답이 없다 이러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너 너무 자신감 떨어졌고, 아직 젊고 예쁘니까 인기 아직 있다. 이러면서 위로를 해줬습니다.
그렇게 얘기를 하다 보니 그 친구가 절 빤히 쳐다보면서 궁시렁거리는 겁니다.
뭔가 느낌이 이상해서 저는 화장실에 다녀왔지만 그 때도 잠들지 않았습니다.
그 친구가 화장실에 간다길래 밖에 외진 곳에 있어 제가 같이 가 주었습니다.
그러고 와서 술을 먹는 와중에 기억은 안 나지만 뽀뽀를 하게 되었습니다. 키스는 분명 아니었습니다. 양치도 안 해서 찜찜했던거 같습니다.
그러다가 바닥에 누워서 옷 위로 dick과 puss를 만졌습니다.
이건 아닌거 같기도 하고 그 친구가 ‘하 너 어떡하지‘ 그러길래 그만 하자 이제 자자고 등 돌려서 누웠습니다.
그랬더니 막 다리 올리고 앵기는겁니다!!
그래서 저도 전 연애 하던 기분도 나서 뽀뽀해주고 얘기하다가 잠에 들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정리하는데 그 친구가 술에 덜 깨서 궁시렁거리길래 깄더니, “애들이 봤을 수도 있으니까 미안하다 하자(?)“ 이러는 걸 들었습니다. 그래서 일단 알았다고 했습니다. 저도 술이 덜 깨서 제정신이 아니라 확실하지는 않습니다..
일단 저도 집 와서 잘 들어갔냐. 힘들면 말해라. 우리가 제일 늦게까지 술 마셨지 않냐. 이렇게 보냈더니
고생했다. 너도 푹 쉬어~ 이렇게 왔습니다
그래서 저도 답장은 한 상태입니다.
그리고 그 친구는 저희 놀았던 사진을 인스타 스토리에 태그해서 올럈더라구요.
친구들은 전화를 해라, 묻어둬라 이렇게 갈리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제가 형님들에게 여쭤보고 싶은 건 이겁니다!
1. 연락을 하는게 맞나
2. 사귀고 싶지는 않은데 저희 때문에 모임이 깨지는건 싫다. 그렇다면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
3. 기타 조언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