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팔이컴퓨터 25년 8월 추천견적 및 게임소개
부품값들이 조금씩 하향세지만 램 값은 조금 올랐습니다
새컴퓨터 구매하기 괜찮은 시기입니다
날이 너무 더워서 에어컨을 켜는 시간이 켜지 않는 시간보다 많은 시기라, 어디 나가지 않고 시원한 집에서 게임만 하시는 분들은 전기세 폭탄이 기다리고 계실겁니다
요새 물가도 많이 올라서 밖에 나가면 돈이라 집안에서 지낸다고 해도 결국 돈 나가는 것은 비슷해요 ㅠ
최근에 구형 에어컨 실외기가 나가버려서 이걸 새로 달자니 에어컨 성수기에 눈탱이 맞을까봐 그냥 창문형 에어컨으로 결정했습니다
좁은 집에는 걍 이게 딱이예요
전기세가 얼마나 나올지 기대됩니다
혹시 오피스텔 사시는 분들, 전기세가 공용관리비에 포함된다고 들었거든요
이것도 오피스텔 마다 다르다고 하던데 공용관리비에 수도 전기 가스 다 포함된 곳에 사시는 분들은 전기 마구 써도 어차피 전 세대 전기세 뿜빠이니 개인 부담은 큰 변동이 없나요?
아니면 과소비 한 만큼 추가로 더 개인청구로 돌아오나요?
게임추천
1. 배틀필드6 - 10월 11일 출시 (오픈베타 1차 8월 9~10일, 2차 8월 14~17일)
현대와 근미래전 배경으로 배틀그라운드 방식이 아닌 전통적인 양 진영싸움으로 서든 같은 FPS 입니다
그러나 배틀필드 시리즈야 말로 전통적 FPS의 정점을 보여주는 게임이 아닌가 싶어요
출시는 10월이라 아직 멀었지만 다음주에 오픈베타로 지름펌프질 하려나봅니다
근데 가격이 만만치 않아요
요 근래 굵직한 대작게임이 없어서 할 게임이 없었는데 간만 큰게 나와서 반갑기는 하다만 가격도 커서 부담스럽긴 합니다
델타포스도 무료인 마당에 이걸 8만원 주고??
하실 수도 있겠지만 정식 출시 이후에 배틀로얄 멀티만 무료로 푼다고 하네요
이런 게임들은 멀티플이 생명인데 기다렸다가 멀티 쪼끔 해보고 질리면 관두는게 낫겠다 싶기도 해요
양진영 방식이 아닌 배그같은 배틀로얄 모드라 기대가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