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두근두근
평일 저녁에 편의점 알바한지 2달정도 됐는데
일주일 이틀하고 있네요
근데 가끔 뵙는 여성분이 있는데
서너번 본거 같아요.20대 후반정도 예상되는데
이분 오실때마다 짧은 반바지에 탱크탑 입는데
뽕브란지 실슴가인지 몰라도 볼륨이 상당해요
다리도 군살하나 없고 발목이 엄청 얇구요
문제가 물건 사고 갈때마다 아이컨택을 몇초간 찐하게 하고 가시네요
서너번 볼때마다 매번 그래요
진짜 그럴때마다 가슴이 두근두근
정말 최근에는 소개팅 같은거 하고도 이런적 없는데
이 여성분덕에 아이컨텍 만으로도 저럴수 있다는걸 깨달았어요
제가 어케 해볼수 있는 능력은 안되지만
오실때마다 긴장됩니다
오랜만에 저런 감정도 느껴보고
아무튼 잡소리였고 저의 짝은 어디에 있는건지 도대체가..
일주일 이틀하고 있네요
근데 가끔 뵙는 여성분이 있는데
서너번 본거 같아요.20대 후반정도 예상되는데
이분 오실때마다 짧은 반바지에 탱크탑 입는데
뽕브란지 실슴가인지 몰라도 볼륨이 상당해요
다리도 군살하나 없고 발목이 엄청 얇구요
문제가 물건 사고 갈때마다 아이컨택을 몇초간 찐하게 하고 가시네요
서너번 볼때마다 매번 그래요
진짜 그럴때마다 가슴이 두근두근
정말 최근에는 소개팅 같은거 하고도 이런적 없는데
이 여성분덕에 아이컨텍 만으로도 저럴수 있다는걸 깨달았어요
제가 어케 해볼수 있는 능력은 안되지만
오실때마다 긴장됩니다
오랜만에 저런 감정도 느껴보고
아무튼 잡소리였고 저의 짝은 어디에 있는건지 도대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