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X))홍상수 영화를 2번째로 봤습니다.
갑자기 영화가 땡겨서
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에 이어서
2번째로 홍 감독의 영화를 봤습니다.
근데 참 이 인간은 사람 찝찝하게 만드는데는
진짜 도가 튼 인간인 것 같네요...
분명히 다른 영화처럼 큰 상황은 없어요 없는데
굉장히 사소하면서도 오묘한 그런 감정을 자극하네요.
마지막에 펀치까지 딱 날리는 게 참...
왜 그런 사생활 이슈에도 사람들이 찾는지
알 것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 양반 영화는 영화가 아니라 다큐를 보는 것 같아요.
엄청 자연스럽고 일상물을 보는듯 했고
특히 대사를 진~~~~짜 잘 쓰네요..
어? 여기서? 하면서 그 오묘한 무언가를 톡톡 치는데..
뭐 아직 안 먹어 봤지만서도
딱 평양냉면 같은 느낌의 감독이고 영화가 아니었나 싶네요.
다른 작품도 만간에 보지 않을까 합니다.
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에 이어서
2번째로 홍 감독의 영화를 봤습니다.
근데 참 이 인간은 사람 찝찝하게 만드는데는
진짜 도가 튼 인간인 것 같네요...
분명히 다른 영화처럼 큰 상황은 없어요 없는데
굉장히 사소하면서도 오묘한 그런 감정을 자극하네요.
마지막에 펀치까지 딱 날리는 게 참...
왜 그런 사생활 이슈에도 사람들이 찾는지
알 것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 양반 영화는 영화가 아니라 다큐를 보는 것 같아요.
엄청 자연스럽고 일상물을 보는듯 했고
특히 대사를 진~~~~짜 잘 쓰네요..
어? 여기서? 하면서 그 오묘한 무언가를 톡톡 치는데..
뭐 아직 안 먹어 봤지만서도
딱 평양냉면 같은 느낌의 감독이고 영화가 아니었나 싶네요.
다른 작품도 만간에 보지 않을까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