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하는 연애..
제일 마지막 연애가 코로나 직전이니 5년 넘게 솔로였습니다.
평일은 일에 치여살고 피곤해서 딸은 못잡고 주말에 여기와서 딸잡는게 유일한 낙
그러다가 여초부서에 와서 우연히 동료 여직원이랑 친해져서 결국 사귀게 되었습니다.
저 41 여자 39고요
한달정도 됐는데 흥미가 안생기네요
그리고 뭣보다 ㅅㅅ에 그리 끌리지 않아요 (뭐 제가 물건도 작고 정력도 안 좋은건 맞지만)
한달도 안됐는데 여기와서 신작이나 추천작 찾고있는건 처음입니다
제가 혼자 사는데 울집에서 너무 자주 자고가네요 한달간 5번넘게 자고가는데
이틀연속으로 잔적도있는데 '오늘은 걍 가지'하는 생각도 들었음..
그리고 회사에서 젊은 여자애들 눈에 들어오고요
2~30대 연애 경험 떠 올려보면 이런 현상(욕구 그닥 없고 , 한달도안됐는데 야동보며 딸잡음, 다른 여자 눈에 들어옴, 연속으로 만나면 지겨움)은 권태기나 6개월은 넘겨야 생겼을 듯한데
벌써..
그런데 헤어지긴싫고 미안하고,,
제가 기력이 떨어진걸까요 이 분을 별로 안좋아하는걸까요? 둘다겠죠.
평일은 일에 치여살고 피곤해서 딸은 못잡고 주말에 여기와서 딸잡는게 유일한 낙
그러다가 여초부서에 와서 우연히 동료 여직원이랑 친해져서 결국 사귀게 되었습니다.
저 41 여자 39고요
한달정도 됐는데 흥미가 안생기네요
그리고 뭣보다 ㅅㅅ에 그리 끌리지 않아요 (뭐 제가 물건도 작고 정력도 안 좋은건 맞지만)
한달도 안됐는데 여기와서 신작이나 추천작 찾고있는건 처음입니다
제가 혼자 사는데 울집에서 너무 자주 자고가네요 한달간 5번넘게 자고가는데
이틀연속으로 잔적도있는데 '오늘은 걍 가지'하는 생각도 들었음..
그리고 회사에서 젊은 여자애들 눈에 들어오고요
2~30대 연애 경험 떠 올려보면 이런 현상(욕구 그닥 없고 , 한달도안됐는데 야동보며 딸잡음, 다른 여자 눈에 들어옴, 연속으로 만나면 지겨움)은 권태기나 6개월은 넘겨야 생겼을 듯한데
벌써..
그런데 헤어지긴싫고 미안하고,,
제가 기력이 떨어진걸까요 이 분을 별로 안좋아하는걸까요? 둘다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