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X))스물여섯 백수 지원금 나온 거
다 엄마 드렸습니다.
얹혀 살면서 생활비도 못드리는데 이거라도 해야죠
뭐 효도?라면 효도일 수도 있지만
어머니 드리면서도 참 찝찝함이 남고 그러네요 쩝
빨리 취직해서 나온 월급으로 용돈 드리고 싶은데 안 되니..
답답한 마음에 알바라도 한 탕 더 뛰어보려고 합니다.
일단 매일 3개 회사에 이력서 난사하고 있기는한데
좋은 반응이 왔으면...좋겠네요ㅎ
쓰고보니 뻘글이고 또 신세한탄 글입니다.
그냥 징징대는 동생이다 하고 너그러이 봐주셨음 합니다.
어...화이팅!
얹혀 살면서 생활비도 못드리는데 이거라도 해야죠
뭐 효도?라면 효도일 수도 있지만
어머니 드리면서도 참 찝찝함이 남고 그러네요 쩝
빨리 취직해서 나온 월급으로 용돈 드리고 싶은데 안 되니..
답답한 마음에 알바라도 한 탕 더 뛰어보려고 합니다.
일단 매일 3개 회사에 이력서 난사하고 있기는한데
좋은 반응이 왔으면...좋겠네요ㅎ
쓰고보니 뻘글이고 또 신세한탄 글입니다.
그냥 징징대는 동생이다 하고 너그러이 봐주셨음 합니다.
어...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