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관계 - 진지한 고민상담
매일 구경만하다가 처음 글 작성합니다 (오타 이해 부탁)
결혼하고 아이를 낳고 같이 살아온 게 8년정도 되가는
부부입니다
다 잘라내고 현재 부부관계는 아내의 배란일 생리주기에 영향을 받고있어요 정말 그런 시기에 성욕이 눈에 뛰게 보이더라구요 그렇지 않을때에는 작은 터치, 예전에는 좋아했던 단순한 스킨쉽들을 거부하는 모습에 그리고 초반과 다른 그런 반응들로 요즘에는 단순한 스킨쉽 조차 너무나 조심스럽습니다. 그나마 그러한 스킨쉽들로 한달에 한번 관계를 하는거 같은데 말이죠.
그런데 이게 괜히 내가 밝혀서.. / 왜 안해주지? / 이제는 내가 싫은가 / 싶은 생각이 들면서 점점 나아지기위한 노력보다는 보다 편안한 방법으로 욕구를 해결하게 되고 이제는 저조차 노력하는것이 부질없다라고 느낄정도가 되었어요 이전에 정말 즐기던 성적인 농담도 지금은 너무 남사스러워 입밖으로 꺼내지도 못하겠네요.
제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게 당얀한 현실인가요..?
결혼하고 아이를 낳고 같이 살아온 게 8년정도 되가는
부부입니다
다 잘라내고 현재 부부관계는 아내의 배란일 생리주기에 영향을 받고있어요 정말 그런 시기에 성욕이 눈에 뛰게 보이더라구요 그렇지 않을때에는 작은 터치, 예전에는 좋아했던 단순한 스킨쉽들을 거부하는 모습에 그리고 초반과 다른 그런 반응들로 요즘에는 단순한 스킨쉽 조차 너무나 조심스럽습니다. 그나마 그러한 스킨쉽들로 한달에 한번 관계를 하는거 같은데 말이죠.
그런데 이게 괜히 내가 밝혀서.. / 왜 안해주지? / 이제는 내가 싫은가 / 싶은 생각이 들면서 점점 나아지기위한 노력보다는 보다 편안한 방법으로 욕구를 해결하게 되고 이제는 저조차 노력하는것이 부질없다라고 느낄정도가 되었어요 이전에 정말 즐기던 성적인 농담도 지금은 너무 남사스러워 입밖으로 꺼내지도 못하겠네요.
제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게 당얀한 현실인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