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2년 전쯤에 에타 비밀게시판에서 글 하나 쪽지보내고 만난 애가 있었는데 지방에서 올라온 신입생이었음.
아직 개학전인데 먼저 자취하러 온거고, 자기 지역에서 처녀떼준 파트너있었는데 여기와서 또 구하는거였음.
그래서 개학전까지 학교에서나 밖에서나 하면서 처녀는 내가 못 떼줬어도 첫키스는 만들어줌. 나중에 애널도 해보고 딜도도 사주고 손목까진 안들어가도 손가락 5개씩 넣고 그랬었죠.
지금은 남친 1년째 잘만나더라구요.
근데 여전히 자기 자위 영상 종종 보내줘서 주변 눈치보여서 흠칫할때 있음 ㅋㅋ
21살에 만났던 여자친구 몸 달궈주다가 손가락 몰래몰래 하나씩 추가해서 넣어봤습니다.
나중가서 손가락 4개 넣었는데 3개 넣은거맞아? 하면서 물어보길래 어.? 어엉... 하면서 점차 늘리다가 자궁입구 만져지는거 느껴지고부턴 더 안늘리긴 했었습니다 너무 늘리면 허공느낌 날거같아서 간만에 기억이 되살아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