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살 요식업 말고 다른일을 어떻게 도전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다시 한 번 조언을 구하고자 글 올립니다.
지난번 제 글에 소중한 조언과 응원의 말씀을 남겨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한 분 한 분의 댓글을 정말 깊이 있게 읽었고,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 결과 여러 현실적인 상황을 고려해본 끝에,
지금 제 상황에서 수능을 다시 준비하는 건 무리라는 결론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용기 내서 도전해보려 했지만, 냉정하게 판단했을 때 감당하기 어려운 부분이 많다고 느꼈습니다.
하지만 이대로 멈춰있고 싶진 않습니다.
비록 수능 준비는 포기했지만,
지금 하고 있는 요식업은 그만두고 싶습니다.
앞으로는 다른 분야에서 새롭게 시작해보고 싶습니다.
30살, 지금이 제 인생에서 마지막으로 다른 길을 선택할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기회를 놓치면 아마 죽을 때까지 요식업만 하게 되지 않을까 두렵기도 합니다.
(※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절대 요식업을 비하하는 건 아닙니다.
오히려 저는 요식업에 종사하시는 분들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지금까지는 운이 좋게도 좋은 사장님들, 좋은 동료들을 만나
큰 어려움 없이 일할 수 있었던 점에 감사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솔직히 말씀드리자면, 요식업이라는 일이
매일 똑같은 재료 손질과 반복되는 조리 업무의 연속이고 고되다 보니
지치고, 더는 이 일을 계속하기가 어렵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새로운 길을 찾고 싶습니다.
문제는,
학력은 고졸이고
요식업 외에는 이렇다 할 경력이나 자격증도 없습니다.
그동안의 경험도 단순 서비스직에 한정되어 있어, 막막함이 앞섭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당장 도전할 수 있는 일이 있다면
경비든, 생산직이든, 영업이든, 사무든, 어떤 일이든 해보고 싶습니다.
지금은 무엇이든 경험하고 배워가면서 제 길을 찾아가고 싶은 마음뿐입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저보다 인생 경험이 많으신 선배님들,
혹은 저와 비슷한 상황을 겪고 극복하신 분들께 다시 한 번 간절히 조언을 구합니다.
저 같은 조건에서도 도전해볼 수 있는 일은 어떤 게 있을까요?
어떤 직종이든 시작하려면 무엇부터 준비하면 좋을까요?
현실적인 방향이나 추천해주실 직업, 경험담 등이 있다면 정말 감사히 듣고 싶습니다.
제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 이 순간이 제 인생을 바꿀 마지막 기회일지도 모른다는 마음으로 간절히 글을 씁니다.
비록 가진 것 하나 없지만, 마음만큼은 절실합니다.
조금이라도 도움 주실 말씀 있으시다면 언제든 편하게 댓글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난번 제 글에 소중한 조언과 응원의 말씀을 남겨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한 분 한 분의 댓글을 정말 깊이 있게 읽었고,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 결과 여러 현실적인 상황을 고려해본 끝에,
지금 제 상황에서 수능을 다시 준비하는 건 무리라는 결론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용기 내서 도전해보려 했지만, 냉정하게 판단했을 때 감당하기 어려운 부분이 많다고 느꼈습니다.
하지만 이대로 멈춰있고 싶진 않습니다.
비록 수능 준비는 포기했지만,
지금 하고 있는 요식업은 그만두고 싶습니다.
앞으로는 다른 분야에서 새롭게 시작해보고 싶습니다.
30살, 지금이 제 인생에서 마지막으로 다른 길을 선택할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기회를 놓치면 아마 죽을 때까지 요식업만 하게 되지 않을까 두렵기도 합니다.
(※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절대 요식업을 비하하는 건 아닙니다.
오히려 저는 요식업에 종사하시는 분들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지금까지는 운이 좋게도 좋은 사장님들, 좋은 동료들을 만나
큰 어려움 없이 일할 수 있었던 점에 감사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솔직히 말씀드리자면, 요식업이라는 일이
매일 똑같은 재료 손질과 반복되는 조리 업무의 연속이고 고되다 보니
지치고, 더는 이 일을 계속하기가 어렵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새로운 길을 찾고 싶습니다.
문제는,
학력은 고졸이고
요식업 외에는 이렇다 할 경력이나 자격증도 없습니다.
그동안의 경험도 단순 서비스직에 한정되어 있어, 막막함이 앞섭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당장 도전할 수 있는 일이 있다면
경비든, 생산직이든, 영업이든, 사무든, 어떤 일이든 해보고 싶습니다.
지금은 무엇이든 경험하고 배워가면서 제 길을 찾아가고 싶은 마음뿐입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저보다 인생 경험이 많으신 선배님들,
혹은 저와 비슷한 상황을 겪고 극복하신 분들께 다시 한 번 간절히 조언을 구합니다.
저 같은 조건에서도 도전해볼 수 있는 일은 어떤 게 있을까요?
어떤 직종이든 시작하려면 무엇부터 준비하면 좋을까요?
현실적인 방향이나 추천해주실 직업, 경험담 등이 있다면 정말 감사히 듣고 싶습니다.
제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 이 순간이 제 인생을 바꿀 마지막 기회일지도 모른다는 마음으로 간절히 글을 씁니다.
비록 가진 것 하나 없지만, 마음만큼은 절실합니다.
조금이라도 도움 주실 말씀 있으시다면 언제든 편하게 댓글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