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고 싶은데 뭐라고 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전국적으로 비가 많이 오는데 모두들 안전 하시길 바라며 고민좀 털겠습니다.
저는 지금 29세이고 1살 연상인 여자친구가 있는데 사귄지는 약 두달이 조금 넘었구요 처음에 친구 소개로 연락 주고받고 알아가면서 사귀기 시작했습니다.
사귀기 전에는 제가 여태 만난 사람들 중 제일 밝고 긍정적이어서 그런 모습에 만나도 좋겠구나 해서 사귀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뭐랄까 제가 여친을 만나는 시간을 가지기도 싫어지고, 문자 답장 보내는 시간도 늦어지고 전화도 회피하게 됩니다.
사귀기 전 작년 12월부터 약 반년 넘는 기간동안 여자친구만 3명을 짧게 거의 한두달 간격으로 사귀고 헤어짐을 반복했었고, 그로 인해서인지 지금도 마음을 주기가 어려운 느낌이 듭니다.
저랑 취미생활이나 여가 활동의 분야도 다르고 텐션이 높다보니 적응 하기가 힘들기도 합니다. 그리고 아직 호칭도 안부르고 있습니다. 누나 혹은 이름 불리는건 싫다고 해서 그냥 보편적으로 다들 쓰시는 자기 라는 호칭만 어쩌다 한번씩 쓰고 있구요. 처음엔 장점만 보이다가 이제는 서로 안맞는 부분만 보이고 생각하게 됩니다.
같이 여행이라도 다녀오면 좀 달라질까 하고 여행도 가봤는데 집으로 돌아와보니 크게 전환점이 되지는 않더라구요..
여친은 제가 이런 생각을 갖고 있는 줄도 모르는것 같아서 솔직한 마음을 표해주고 싶은데 어떻게 말을 꺼내야 할지 모르겠네요..
만나서 말 할지 연락으로 말 해야할지… 이런 감정 숨기고 연애를 지속한다면 서로의 시간만 낭비하는 것 같고 즐겁지도 않을 것 같아서 고민 글 올려봅니다.
저는 지금 29세이고 1살 연상인 여자친구가 있는데 사귄지는 약 두달이 조금 넘었구요 처음에 친구 소개로 연락 주고받고 알아가면서 사귀기 시작했습니다.
사귀기 전에는 제가 여태 만난 사람들 중 제일 밝고 긍정적이어서 그런 모습에 만나도 좋겠구나 해서 사귀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뭐랄까 제가 여친을 만나는 시간을 가지기도 싫어지고, 문자 답장 보내는 시간도 늦어지고 전화도 회피하게 됩니다.
사귀기 전 작년 12월부터 약 반년 넘는 기간동안 여자친구만 3명을 짧게 거의 한두달 간격으로 사귀고 헤어짐을 반복했었고, 그로 인해서인지 지금도 마음을 주기가 어려운 느낌이 듭니다.
저랑 취미생활이나 여가 활동의 분야도 다르고 텐션이 높다보니 적응 하기가 힘들기도 합니다. 그리고 아직 호칭도 안부르고 있습니다. 누나 혹은 이름 불리는건 싫다고 해서 그냥 보편적으로 다들 쓰시는 자기 라는 호칭만 어쩌다 한번씩 쓰고 있구요. 처음엔 장점만 보이다가 이제는 서로 안맞는 부분만 보이고 생각하게 됩니다.
같이 여행이라도 다녀오면 좀 달라질까 하고 여행도 가봤는데 집으로 돌아와보니 크게 전환점이 되지는 않더라구요..
여친은 제가 이런 생각을 갖고 있는 줄도 모르는것 같아서 솔직한 마음을 표해주고 싶은데 어떻게 말을 꺼내야 할지 모르겠네요..
만나서 말 할지 연락으로 말 해야할지… 이런 감정 숨기고 연애를 지속한다면 서로의 시간만 낭비하는 것 같고 즐겁지도 않을 것 같아서 고민 글 올려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