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공학 취업질문 (19x
안녕하세요.
지거국 화학공학 전공 중인 학부생입니다.
현재 3학년 재학중이구요.
커뮤니티나 블로그 글들을 보면
화학공학과는 정유사 아니면 거의 갈 데가 없고,
나머지는 힘들다, 플랜트는 없어졌고, 석유화학은 다 구조조정 중이다… 이런 얘기들이 많더라고요.
반면 또 어떤 분들은 2차전지, 반도체 소재, 바이오/제약, 친환경 소재 등으로 진출 가능성 많다고도 하셔서 혼란스럽습니다.
저는 일본 워홀 경험이랑 N1 갖고있어서 울며 겨자먹기로 가능하다면 일본취업도 고려하면서 품질/생산기술/소재개발 같은 쪽을 생각 중인데요 (괜찮은 곳 갈 수 있을지 없을지 모르지만)일본의 경우 가서 알박고 살 것은 아니다보니 일본 세율부담이나 연봉이 낮아 그것도 그거대로 많이 고민이네요.
실제로 요즘 학부 졸업생 기준으로 화공과 취업 시장이 **어느 정도 현실적으로 어려운지**,
**진짜로 전망이 없는지**, 아니면 **분야만 잘 고르면 가능한 건지** 궁금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거국 화학공학 전공 중인 학부생입니다.
현재 3학년 재학중이구요.
커뮤니티나 블로그 글들을 보면
화학공학과는 정유사 아니면 거의 갈 데가 없고,
나머지는 힘들다, 플랜트는 없어졌고, 석유화학은 다 구조조정 중이다… 이런 얘기들이 많더라고요.
반면 또 어떤 분들은 2차전지, 반도체 소재, 바이오/제약, 친환경 소재 등으로 진출 가능성 많다고도 하셔서 혼란스럽습니다.
저는 일본 워홀 경험이랑 N1 갖고있어서 울며 겨자먹기로 가능하다면 일본취업도 고려하면서 품질/생산기술/소재개발 같은 쪽을 생각 중인데요 (괜찮은 곳 갈 수 있을지 없을지 모르지만)일본의 경우 가서 알박고 살 것은 아니다보니 일본 세율부담이나 연봉이 낮아 그것도 그거대로 많이 고민이네요.
실제로 요즘 학부 졸업생 기준으로 화공과 취업 시장이 **어느 정도 현실적으로 어려운지**,
**진짜로 전망이 없는지**, 아니면 **분야만 잘 고르면 가능한 건지** 궁금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