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각은 어떻게 잡는 건가요
떡각은 어떻게 잡는 건가요
동아리에서 만난 저보다 연상인 누나가 있습니다
동아리 부원 4명이서 각 남자 여자 2명씩 마시다가
2차까지 하고 새벽 3시쯤 됐을 때 이제 피곤하다고 택시 불러서 가는 분위기가 됐습니다
근데 저는 애초에 밤새고 첫 차 타고 갈 생각으로 술자리에 왔던 거라
택시 타고 갈 생각도 없었고 제가 제일 거리가 멀어서 택시비도 많이 나와 그냥 혼자 피시방이나 가서 밤새울 생각이었습니다
근데 남1 여1은 택시 타고 갔고
저랑 그 누나만 둘이 남았습니다
근데 그 누나가 택시가 안 잡힌다고 하고
(+ 이때 분명 택시가 안 잡힐 리가 없는데 안 잡힌다고 하는걸 보니 착각일 수 있지만 저한테 관심 있나 싶은 낌새를 느꼈습니다.)
저 혼자 내버려두고 가는 거 미안하다면서 계속 있어 줬습니다
그렇게 좀 걷다가 제가 이렇게 계속 걸을 거면 근처 술집에서 둘이 한잔하자 했습니다
그렇게 밤새 영업하는 술집에서 아침 첫차 뜰 때까지 둘이 마셨고 분위기도 아주 좋았습니다
영업 마감할 때 까지 마시고 해도 떴고 둘이 취해서 버스 올 때까지 좀 걸어 다니면서 얘기했는데
이 누나가 제 팔짱 끼고 가슴에 팔 완전 다 닿게 하는 겁니다
(저는 여자가 아무리 취해서 스킨쉽이 많아지는 타입이라 해도 팔짱 껴서 가슴 닿게 하는 건 100% 의도된 플러팅 행동이라 생각하는데 의견 있으신가요…?)
전 바지 속이 터질 것 같았고
저도 이 누나가 싫지 않고 좀 꼴리기도 해서 한쪽 팔로 어깨 감싸안기도 하고 많이 표현했습니다
하지만 자주 본 사이도 아니고 이미 해가 뜬 터라
먼저 쉬러 가자는 둥 하기도 쫄리고 용기도 없어서 다음을 기약하면서 헤어졌습니다
근데 솔직히 터놓고 말해서 전 이 누나 따먹고 싶습니다
이 누나도 의도가 있으니까 가슴 완전히 닿아가면서 팔짱 끼고 손잡고 한 거 아니겠습니까
주말에 만나자고 연락했는데 선약이 있어서 다음에 꼭 보겠다고 연락 달라고 해서 다음에 보기로 하고 완전히 거절당하진 않았습니다
아직 썸 완전 초반이기도 하고 사실 썸인지도 확실친 않습니다
근데 서로 원하는 느낌적인게 있는 것 같기도 하고 그냥 저만의 위험한 착각이지 않을까 싶기도 한데
다음에 술자리가 생기면 스리슬쩍 둘이 따로 마시자고 빼 와서 한번 박고 싶습니다
저만의 위험한 생각일까요? 아니면 합리적 의심일까요
이 누나가 자취를 해서 자취방 근처로 술자리 잡고 슬적 둘만 빠질 생각인데
떡각 잡는 멘트같은 꿀팁 있으시면 댓글로 부탁드립니다
또, 저만의 위험한 착각인 것 같아도 댓글로 의견 부탁드립니다
동아리에서 만난 저보다 연상인 누나가 있습니다
동아리 부원 4명이서 각 남자 여자 2명씩 마시다가
2차까지 하고 새벽 3시쯤 됐을 때 이제 피곤하다고 택시 불러서 가는 분위기가 됐습니다
근데 저는 애초에 밤새고 첫 차 타고 갈 생각으로 술자리에 왔던 거라
택시 타고 갈 생각도 없었고 제가 제일 거리가 멀어서 택시비도 많이 나와 그냥 혼자 피시방이나 가서 밤새울 생각이었습니다
근데 남1 여1은 택시 타고 갔고
저랑 그 누나만 둘이 남았습니다
근데 그 누나가 택시가 안 잡힌다고 하고
(+ 이때 분명 택시가 안 잡힐 리가 없는데 안 잡힌다고 하는걸 보니 착각일 수 있지만 저한테 관심 있나 싶은 낌새를 느꼈습니다.)
저 혼자 내버려두고 가는 거 미안하다면서 계속 있어 줬습니다
그렇게 좀 걷다가 제가 이렇게 계속 걸을 거면 근처 술집에서 둘이 한잔하자 했습니다
그렇게 밤새 영업하는 술집에서 아침 첫차 뜰 때까지 둘이 마셨고 분위기도 아주 좋았습니다
영업 마감할 때 까지 마시고 해도 떴고 둘이 취해서 버스 올 때까지 좀 걸어 다니면서 얘기했는데
이 누나가 제 팔짱 끼고 가슴에 팔 완전 다 닿게 하는 겁니다
(저는 여자가 아무리 취해서 스킨쉽이 많아지는 타입이라 해도 팔짱 껴서 가슴 닿게 하는 건 100% 의도된 플러팅 행동이라 생각하는데 의견 있으신가요…?)
전 바지 속이 터질 것 같았고
저도 이 누나가 싫지 않고 좀 꼴리기도 해서 한쪽 팔로 어깨 감싸안기도 하고 많이 표현했습니다
하지만 자주 본 사이도 아니고 이미 해가 뜬 터라
먼저 쉬러 가자는 둥 하기도 쫄리고 용기도 없어서 다음을 기약하면서 헤어졌습니다
근데 솔직히 터놓고 말해서 전 이 누나 따먹고 싶습니다
이 누나도 의도가 있으니까 가슴 완전히 닿아가면서 팔짱 끼고 손잡고 한 거 아니겠습니까
주말에 만나자고 연락했는데 선약이 있어서 다음에 꼭 보겠다고 연락 달라고 해서 다음에 보기로 하고 완전히 거절당하진 않았습니다
아직 썸 완전 초반이기도 하고 사실 썸인지도 확실친 않습니다
근데 서로 원하는 느낌적인게 있는 것 같기도 하고 그냥 저만의 위험한 착각이지 않을까 싶기도 한데
다음에 술자리가 생기면 스리슬쩍 둘이 따로 마시자고 빼 와서 한번 박고 싶습니다
저만의 위험한 생각일까요? 아니면 합리적 의심일까요
이 누나가 자취를 해서 자취방 근처로 술자리 잡고 슬적 둘만 빠질 생각인데
떡각 잡는 멘트같은 꿀팁 있으시면 댓글로 부탁드립니다
또, 저만의 위험한 착각인 것 같아도 댓글로 의견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