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재처리 맘이 뒤숭숭하네요.
산재처리 되게 생소하고 터지면 진짜 사람 생명이나 활동에 있어서 엄청난 장애가 될 거 같은 이미지라 겁이 나기도 하고
처리는 어떻게 하는지 기타 등등에 대해서도 그리고 향후 직장에서 산재처리 이후 달라질거 같은 대우등에서도 신경도 많이 쓰였습니다.
저는 지게차로 인한 충돌이여서 손가락이 잘리거나 나가거나 허리가 크게 다친다던가 그런거는 아니지만
부딪혀서 그런지 통증이 다친날부터 지금까지 쭉 이어지고 있어서 출근전에 산재지정병원에 가서 서류 작성하는거 도움받고 제출하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냥 참고 넘어가면 되는데 크게 키우는게 아닌가
산재신청으로 인해 피해보는게 아닌가
내가 안나가서 내 몫만큼 주변에 짐이 되는거 아닌가
다친건 나지만 나로인해 다른 사람도 피해 보는게 아닌가
동시에
나를 사고낸 새끼는 내가 입 다물고 있으면 다른 사람도 다치게 만들거고
그냥 넘어가기에는 계속 통증이 있으니...
그냥 오늘 하루 잠만 퍼질러 자고 조용히 마무리 짓고 싶네요.
도대체 뭐를 해볼까? 하는 순간에 뭔 일이 터지는건 왜 일까요?
정말 다칠 환경이 아니었는데 남의 부주의로 다치니까 더 원망스럽고 더 억울하고...
징징거리기만 해서 죄송하네요. 다른 분들은 다치시지 마시고 부디 좋은 하루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처리는 어떻게 하는지 기타 등등에 대해서도 그리고 향후 직장에서 산재처리 이후 달라질거 같은 대우등에서도 신경도 많이 쓰였습니다.
저는 지게차로 인한 충돌이여서 손가락이 잘리거나 나가거나 허리가 크게 다친다던가 그런거는 아니지만
부딪혀서 그런지 통증이 다친날부터 지금까지 쭉 이어지고 있어서 출근전에 산재지정병원에 가서 서류 작성하는거 도움받고 제출하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냥 참고 넘어가면 되는데 크게 키우는게 아닌가
산재신청으로 인해 피해보는게 아닌가
내가 안나가서 내 몫만큼 주변에 짐이 되는거 아닌가
다친건 나지만 나로인해 다른 사람도 피해 보는게 아닌가
동시에
나를 사고낸 새끼는 내가 입 다물고 있으면 다른 사람도 다치게 만들거고
그냥 넘어가기에는 계속 통증이 있으니...
그냥 오늘 하루 잠만 퍼질러 자고 조용히 마무리 짓고 싶네요.
도대체 뭐를 해볼까? 하는 순간에 뭔 일이 터지는건 왜 일까요?
정말 다칠 환경이 아니었는데 남의 부주의로 다치니까 더 원망스럽고 더 억울하고...
징징거리기만 해서 죄송하네요. 다른 분들은 다치시지 마시고 부디 좋은 하루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