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출장길에 출장부른 썰(질문있습니다)
서울로 출장왔다가 비가 많이와서 숙소에서 나가기도 싫고
혼자 적적하기도 하고 해서 출장을 불렀습니다.
전화로 실장에게 원하는 스타일을 말하고 한분 추천받았습니다.
얼마뒤 아가씨가 도착했고,
업소싸이트 프로필과는 전혀 30초반의 다른분이 오셨습니다
돌려보낼까 고민하다 그냥 방으로 들였습니다.
처음엔 호구조사하면서 대화를 나눴는데
자기 비싼몸이라며, 지명도 따로받고 잘해서 팁도 몇백씩 받는다며
오늘 긴밤 무한샷으로 옵션변경해서, 술도 마시면서 즐기자라고 쑈부를 칩니다
거기에 왜 넘어갔을까,
노콘질싸 옵션까지 추가해서 80정도를 이체했습니다.
밖에서 대기기사?가 사다주는지 편의점 맥주 심부름비까지
그렇게 몇만원 더 이체했고
자기가 누구랑했느니, 재미도 없는 자기자랑을 들으면서
맥주 몇캔을 홀짝였습니다.
그렇게 계속되는 자기자랑과 말 돌려가면서 팁을 달라,
자기 맥주 더 먹고싶다, 지명손님이 계속 개인톡으로 연락온다,
지금 오라고 한다, 하며 핸드폰만 만지길래, 급 현타가 오다라구요
호구잡혔구나 싶어 약간 정색한 표정으로 지금 뭐하는거냐 집중해라 하면서
제가 먼저 물고 빨고 분위기 바꿔 그렇게 노콘으로 속에 한발 뺏습니다.
그렇게 2시간쯤 지났을까?
한발 뺏으니 자기 가도 되냐는 겁니다. (이게 서울시스템?이라나)
긴밤을 끈었는데 이게 뭐냐? 하고 실랑이를 하다가
소중이 한번 더 빨아주곤, 자기 간다며 옷 입고 가길래
보내고 실장에게 다시 전화해 컴플레인을 걸었습니다.
그런 시스템 아니고, 아가씨가 잘못한거니 잡도리를 하겠다며
연신 죄송하다 길래, 이제와서 어쩔수있겠냐 싶어 알겠다. 했습니다
아침에 이른시간에 잠에서 깨
밀려오는 현타감, 걱정이 밀려옵니다.
공사칠려나? 왜ㅠ노콘으로 한다고 했을까? 부터 온갖 걱정이 드는데
괜한걱정일 까요? 어떻해야되죠?
혼자 적적하기도 하고 해서 출장을 불렀습니다.
전화로 실장에게 원하는 스타일을 말하고 한분 추천받았습니다.
얼마뒤 아가씨가 도착했고,
업소싸이트 프로필과는 전혀 30초반의 다른분이 오셨습니다
돌려보낼까 고민하다 그냥 방으로 들였습니다.
처음엔 호구조사하면서 대화를 나눴는데
자기 비싼몸이라며, 지명도 따로받고 잘해서 팁도 몇백씩 받는다며
오늘 긴밤 무한샷으로 옵션변경해서, 술도 마시면서 즐기자라고 쑈부를 칩니다
거기에 왜 넘어갔을까,
노콘질싸 옵션까지 추가해서 80정도를 이체했습니다.
밖에서 대기기사?가 사다주는지 편의점 맥주 심부름비까지
그렇게 몇만원 더 이체했고
자기가 누구랑했느니, 재미도 없는 자기자랑을 들으면서
맥주 몇캔을 홀짝였습니다.
그렇게 계속되는 자기자랑과 말 돌려가면서 팁을 달라,
자기 맥주 더 먹고싶다, 지명손님이 계속 개인톡으로 연락온다,
지금 오라고 한다, 하며 핸드폰만 만지길래, 급 현타가 오다라구요
호구잡혔구나 싶어 약간 정색한 표정으로 지금 뭐하는거냐 집중해라 하면서
제가 먼저 물고 빨고 분위기 바꿔 그렇게 노콘으로 속에 한발 뺏습니다.
그렇게 2시간쯤 지났을까?
한발 뺏으니 자기 가도 되냐는 겁니다. (이게 서울시스템?이라나)
긴밤을 끈었는데 이게 뭐냐? 하고 실랑이를 하다가
소중이 한번 더 빨아주곤, 자기 간다며 옷 입고 가길래
보내고 실장에게 다시 전화해 컴플레인을 걸었습니다.
그런 시스템 아니고, 아가씨가 잘못한거니 잡도리를 하겠다며
연신 죄송하다 길래, 이제와서 어쩔수있겠냐 싶어 알겠다. 했습니다
아침에 이른시간에 잠에서 깨
밀려오는 현타감, 걱정이 밀려옵니다.
공사칠려나? 왜ㅠ노콘으로 한다고 했을까? 부터 온갖 걱정이 드는데
괜한걱정일 까요? 어떻해야되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