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여직원이랑 잤네요
타지점 여직원이랑 업무적으로 몇번 엮이게 되면서 아주 조금 친분이 생겼었는데
얼마전 출장지에서 만난 뒤로 카톡도 주고받게 되고 급격하게 친해지더라구요
저번주에 그 여직원 지점 근처로 출장갈 일이 생겨서 시간되면 저녁이나 같이 먹자고 했는데 흔쾌히 좋다고하면서 자기가 아는 맛집 데려가주겠다고 하길래 좋다고 하고 만났습니다
1차 고기먹으면서 간단하게 술 한잔씩 하고 2차로 이자카야 가서 하이볼 마시면서 얘기하다보니 생각보다 더 얘기가 잘 통해서 시간 가는줄도 모르고 떠들게 되더라구요
시간이 좀 늦었길래 내일 출근 해야하는거 아니냐고 언제쯤 들어갈거냐 물어보니 내일 당일연차써도 상관없다고 자기도 아쉬우니 간단하게 한잔만 더 하자고 하길래 술기운에 용기내서 그럼 숙소 잡은곳 가서 맥주나 한잔하겠냐 물어보니 잠깐 고민하다가 알겠다고 하더라구요
편의점에서 맥주랑 과자사서 방에 들어가서 삼십분쯤 떠들었나 술기운이 꽤 올라서 정확히 기억은 안나지만 꽤 떠들었던거같은데 갑자기 정적이 돌면서 묘한 분위기가 흐르길래 미친척 키스했더니 받아주더라구요?
키스하다가 침대로 옮기면서 가슴 만지려고 옷 벗기는데 부끄럽다고 불부터 끄자고 하길래 알겠다고 하고 불 끄고 옷벗기고 가슴을 만지는데 이 친구가 마른 체형이라 그런지 가슴이 작긴 하더라구요
그래도 피부가 엄청 부드러워서 열심히 가슴 빨아먹다보니 이 친구 물이 많더라구요?
정자세로 삽입하는데도 물소리가 나고 여성상위하는데 물이 흘러내리는게 다 느껴져서 너무 좋았습니다
둘 다 술기운에 정신없이 섹스하고 기절했다가 다음날 국밥먹고 헤어졌는데 다다음날 연락하니 또 보자고 하는거 보니 이 친구도 나쁘지 않았나봐요
다음 출장이 기다려지네요
새로운 썰 풀 일이 생기면 또 적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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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주에 그 여직원 지점 근처로 출장갈 일이 생겨서 시간되면 저녁이나 같이 먹자고 했는데 흔쾌히 좋다고하면서 자기가 아는 맛집 데려가주겠다고 하길래 좋다고 하고 만났습니다
1차 고기먹으면서 간단하게 술 한잔씩 하고 2차로 이자카야 가서 하이볼 마시면서 얘기하다보니 생각보다 더 얘기가 잘 통해서 시간 가는줄도 모르고 떠들게 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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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하다가 침대로 옮기면서 가슴 만지려고 옷 벗기는데 부끄럽다고 불부터 끄자고 하길래 알겠다고 하고 불 끄고 옷벗기고 가슴을 만지는데 이 친구가 마른 체형이라 그런지 가슴이 작긴 하더라구요
그래도 피부가 엄청 부드러워서 열심히 가슴 빨아먹다보니 이 친구 물이 많더라구요?
정자세로 삽입하는데도 물소리가 나고 여성상위하는데 물이 흘러내리는게 다 느껴져서 너무 좋았습니다
둘 다 술기운에 정신없이 섹스하고 기절했다가 다음날 국밥먹고 헤어졌는데 다다음날 연락하니 또 보자고 하는거 보니 이 친구도 나쁘지 않았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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