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 1인샵 3회차방문기
며칠전 방문해서 홈런치고 왔습니다
자랑하려고 올리는건 아니고 일인샵이나 홈런에 관심있으신 분들께
이런방법으로도 가능하구나 하고 정보도 드릴겸 작성합니다
캐나다 다녀와서 일주일쯤 지나 다시 방문했습니다.
저는 항상 직원쉬는날 혼자 매장정리하고 늦은새벽에 방문하기때문에
첫방문때 배고파하는걸 보고 지난번 방문부터 가게메뉴 하나씩 포장해가고 있어요 이번에도 갖다주고 씻는동안 먹을줄 알았는데 그냥 넷플보고 있더라구요
씻고나와서 뒤로 눕고 아로마 먼저 받는데 혼자 피식웃길래 뭔가했더니
드라마보면서 마사지하고 있더라구요 뭐 마사지가 목적은 아니니까 걍 넘어갔습니다 선넘게 대충하지는 않아서요
그리고 스웨디시로 넘어가는데 저는 간질간질하는걸 좋아해서 그거 위주로 받아요 림프쪽은 크게 감흥이 없더라구요 ㅠ
근데 이날은 뭐 자고가라는 말도 서비스얘기도 없이 자연스럽게 저도 마사지받다가 드라마 재밌어서 같이보고 있다보니까 옆에 누워서 간질간질하게 만져주더라구요 관리사가 15화부터 보고있어서 16회 마지막회 끝나고 배고프다면서 제가 가져온 밥 먹자하더라구요 저는 먹고와서 안먹는다 했는데 냉장고에서 소주 꺼내길래 안주로 국물만 좀 먹고 식사 종료
다시 누워서 영화틀더라구요 옆에누워서 뭐보니하고 봤는데 일본 성인영화..
스토리도 잘모르겠고 동그란 떡모자이크 넣어놓은 옛날 영화길래 좀 보다가 잠깐 졸았다 깨서보니 자고있더라구요
태블릿 끄니까 옆으로 돌아서 품에 들어오길래 안아주고 가슴좀 주무르다 다시 잠들었어요
아직 시차적응이 완벽히 안됐는지 술도 먹었는데 4시간만에 깨서 폰좀 보면서 주물주물하니까 발기되더라구요 옆에서 살짝 움직이길래 깼나해서 관리사 손을 제꺼에 갖다대니 귀두부분 간질간질 만져주고
제가 조금더 윗쪽에 누워있어서 위치 살짝 조절해보니 관리사 얼굴이랑 제 물건쪽이랑 동일선상으로 맞춰지길래 그대로 옆으로 돌았습니다 좀 만지더니 이불속에서 그대로 빨아주더라구요 야동같은데서나 보던거라 이건 진짜 개꼴렸습니다 섹스보다 좋더라구요 이 관리사는 간지럼태우는걸 싫어해서 역립은 안받아주더라구요
싸지는 못했고 이후 같이 틱 톡보는데도 발기가 안풀려서 손 다시 가져다대니 왜 안가라앉냐길래 해야할거 같다고하니 콘돔가져오라길래 가져와서 그대로 떡치고 쉬다가 갑자기 10분뒤 예약이 잡혀버려서 관리사는 급하게 샤워하러 화장실가고 저는 어제먹은 음식 정리해서 들고 도망치듯 나왔습니다 불륜남들 도망칠때 이런기분인가 싶었어요
저도 예상치 못한 다음날 아침에 홈런이라 더 즐거웠네요
제 외모는 그리 잘생기진 않았고 그냥 안경쓴 단정한 모범생 상입니다 혐오스럽게 생기지 않은 정도라 생각해요
얼굴빨로 홈런친건 절대 아니고 이것저것 챙겨주다 보니 잘 된 것 같습니다 음식 원가 생각하면 오천원 정도인데 이런식으로 조금 챙겨주고 친해지면 홈런도 치는게 일인샵만의 장점 같습니다 떡치고 매장에서 집가기 귀찮은날 씻고 잘 수 있어서 너무 좋은 환경이라 뭐 연애같은쪽으로는 생각안하구요 다음번에는 인스타따서손님없는날 실장몰래 놀러가는게 목표입니다
*지난번에 업소정보 요청이많아 알려드리려했는데 실장이 당분간 신규는 받지 않는다하여 지인 소개시켜주게 풀리면 알려달라구 해놨으니 앞으로도 해프닝이 있다면 간간이 글도 쓰고 업소공유도 할 예정입니다(경기 수원쪽입니다)
자랑하려고 올리는건 아니고 일인샵이나 홈런에 관심있으신 분들께
이런방법으로도 가능하구나 하고 정보도 드릴겸 작성합니다
캐나다 다녀와서 일주일쯤 지나 다시 방문했습니다.
저는 항상 직원쉬는날 혼자 매장정리하고 늦은새벽에 방문하기때문에
첫방문때 배고파하는걸 보고 지난번 방문부터 가게메뉴 하나씩 포장해가고 있어요 이번에도 갖다주고 씻는동안 먹을줄 알았는데 그냥 넷플보고 있더라구요
씻고나와서 뒤로 눕고 아로마 먼저 받는데 혼자 피식웃길래 뭔가했더니
드라마보면서 마사지하고 있더라구요 뭐 마사지가 목적은 아니니까 걍 넘어갔습니다 선넘게 대충하지는 않아서요
그리고 스웨디시로 넘어가는데 저는 간질간질하는걸 좋아해서 그거 위주로 받아요 림프쪽은 크게 감흥이 없더라구요 ㅠ
근데 이날은 뭐 자고가라는 말도 서비스얘기도 없이 자연스럽게 저도 마사지받다가 드라마 재밌어서 같이보고 있다보니까 옆에 누워서 간질간질하게 만져주더라구요 관리사가 15화부터 보고있어서 16회 마지막회 끝나고 배고프다면서 제가 가져온 밥 먹자하더라구요 저는 먹고와서 안먹는다 했는데 냉장고에서 소주 꺼내길래 안주로 국물만 좀 먹고 식사 종료
다시 누워서 영화틀더라구요 옆에누워서 뭐보니하고 봤는데 일본 성인영화..
스토리도 잘모르겠고 동그란 떡모자이크 넣어놓은 옛날 영화길래 좀 보다가 잠깐 졸았다 깨서보니 자고있더라구요
태블릿 끄니까 옆으로 돌아서 품에 들어오길래 안아주고 가슴좀 주무르다 다시 잠들었어요
아직 시차적응이 완벽히 안됐는지 술도 먹었는데 4시간만에 깨서 폰좀 보면서 주물주물하니까 발기되더라구요 옆에서 살짝 움직이길래 깼나해서 관리사 손을 제꺼에 갖다대니 귀두부분 간질간질 만져주고
제가 조금더 윗쪽에 누워있어서 위치 살짝 조절해보니 관리사 얼굴이랑 제 물건쪽이랑 동일선상으로 맞춰지길래 그대로 옆으로 돌았습니다 좀 만지더니 이불속에서 그대로 빨아주더라구요 야동같은데서나 보던거라 이건 진짜 개꼴렸습니다 섹스보다 좋더라구요 이 관리사는 간지럼태우는걸 싫어해서 역립은 안받아주더라구요
싸지는 못했고 이후 같이 틱 톡보는데도 발기가 안풀려서 손 다시 가져다대니 왜 안가라앉냐길래 해야할거 같다고하니 콘돔가져오라길래 가져와서 그대로 떡치고 쉬다가 갑자기 10분뒤 예약이 잡혀버려서 관리사는 급하게 샤워하러 화장실가고 저는 어제먹은 음식 정리해서 들고 도망치듯 나왔습니다 불륜남들 도망칠때 이런기분인가 싶었어요
저도 예상치 못한 다음날 아침에 홈런이라 더 즐거웠네요
제 외모는 그리 잘생기진 않았고 그냥 안경쓴 단정한 모범생 상입니다 혐오스럽게 생기지 않은 정도라 생각해요
얼굴빨로 홈런친건 절대 아니고 이것저것 챙겨주다 보니 잘 된 것 같습니다 음식 원가 생각하면 오천원 정도인데 이런식으로 조금 챙겨주고 친해지면 홈런도 치는게 일인샵만의 장점 같습니다 떡치고 매장에서 집가기 귀찮은날 씻고 잘 수 있어서 너무 좋은 환경이라 뭐 연애같은쪽으로는 생각안하구요 다음번에는 인스타따서손님없는날 실장몰래 놀러가는게 목표입니다
*지난번에 업소정보 요청이많아 알려드리려했는데 실장이 당분간 신규는 받지 않는다하여 지인 소개시켜주게 풀리면 알려달라구 해놨으니 앞으로도 해프닝이 있다면 간간이 글도 쓰고 업소공유도 할 예정입니다(경기 수원쪽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