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사는거 말고 방법이 없다는걸 이제서야 체감했네요.
안녕하세요.
쿠팡에서 야간고정으로 열심히 일한지 3년이 지나갔네요.
지금와서 뒤돌아오면 20대때는 헬반도, 흙수저, 힐링 이런 단어들과 거기서 파생되는 상품과 방송에 엄청 많이 신경을 쓰면서
나는 하고싶은걸 하고 살아야겠다. x소에서는 일하지말아야지 이러면서 발버둥치고 싶었는데 나이가 30대에 들어서고 가진게 없으면서 어찌저찌 살아오다가
코로나때 짤리고 쿠팡에 들어와서 무기계약직을 단게 인생에서 유일하게 얻은 자랑거리...가 되어버렸네요 ^_^;
요즘같은 시대에 평생직장이다 하면서 위안삼은게 작년인데 그 뒤로 벌써 1년이 지났습니다.
무기계약직으로 일하는거 어쩌면 지금 일을 할 수 있다는게 행운인지 모르겠으나 저는 야간고정으로 일하다보니 몸이 많이 축나고 지치고 머리가 어질어질 해서 @_@
다른 직업을 준비해보려고 합니다.
지금에 만족하며 살 수도 있지만 언제까지 이렇게 살 수 없다고 생각이 들면서 노력과 책임을 진다면 지금보다 조금 더 벌거나 조금 더 나은 환경에서 살 수 있지않을까란 기대를 멋대로 하는데
꿈은 꾸면서 지금 마음먹은 초심을 끝까지 유지할 수 있을까란 걱정이 듭니다.
제가 좋아하고 싶고 하고싶어 한 것도 짧게는 몇 일 길게는 몇 개월도 안가는데
지금 너무 감정적으로 생각하고 있는거 아닌가 해서요.
완벽한 상황은 없고 완벽하게 준비될 환경도 없을텐데
하고싶어 하는 거만 하고 사는건 너무 큰 욕심이라 여겨져서 그러는데 마음먹은걸 끝까지 유지하거나
힘들어도 끝까지 동기를 부여해서 할 수 있는 방법같은게 있을까요-_-;
저도 물론 쿠팡에서 일하는게 그냥 일하고 있긴 합니다만 그냥 하는거 말고는 역시 방법이 없는가 싶어서 여쭤봅니다.
쿠팡에서 야간고정으로 열심히 일한지 3년이 지나갔네요.
지금와서 뒤돌아오면 20대때는 헬반도, 흙수저, 힐링 이런 단어들과 거기서 파생되는 상품과 방송에 엄청 많이 신경을 쓰면서
나는 하고싶은걸 하고 살아야겠다. x소에서는 일하지말아야지 이러면서 발버둥치고 싶었는데 나이가 30대에 들어서고 가진게 없으면서 어찌저찌 살아오다가
코로나때 짤리고 쿠팡에 들어와서 무기계약직을 단게 인생에서 유일하게 얻은 자랑거리...가 되어버렸네요 ^_^;
요즘같은 시대에 평생직장이다 하면서 위안삼은게 작년인데 그 뒤로 벌써 1년이 지났습니다.
무기계약직으로 일하는거 어쩌면 지금 일을 할 수 있다는게 행운인지 모르겠으나 저는 야간고정으로 일하다보니 몸이 많이 축나고 지치고 머리가 어질어질 해서 @_@
다른 직업을 준비해보려고 합니다.
지금에 만족하며 살 수도 있지만 언제까지 이렇게 살 수 없다고 생각이 들면서 노력과 책임을 진다면 지금보다 조금 더 벌거나 조금 더 나은 환경에서 살 수 있지않을까란 기대를 멋대로 하는데
꿈은 꾸면서 지금 마음먹은 초심을 끝까지 유지할 수 있을까란 걱정이 듭니다.
제가 좋아하고 싶고 하고싶어 한 것도 짧게는 몇 일 길게는 몇 개월도 안가는데
지금 너무 감정적으로 생각하고 있는거 아닌가 해서요.
완벽한 상황은 없고 완벽하게 준비될 환경도 없을텐데
하고싶어 하는 거만 하고 사는건 너무 큰 욕심이라 여겨져서 그러는데 마음먹은걸 끝까지 유지하거나
힘들어도 끝까지 동기를 부여해서 할 수 있는 방법같은게 있을까요-_-;
저도 물론 쿠팡에서 일하는게 그냥 일하고 있긴 합니다만 그냥 하는거 말고는 역시 방법이 없는가 싶어서 여쭤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