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지업소 태국애랑 밖에서 따로 만났습니다.
최근 경상도쪽 타지에서 일을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주말에 갈 곳도 없고 심심하니 동네 아무 마사지샵에 갔습니다.
이쪽 동네는 인증 절차 없이 벨 누르면 바로 열어주더군요.
암튼 방 안에서 대기했다가 태국 여자애가 들어오는데 외모나 몸매나 괜찮어요.
마사지를 받는데 시간이 끝날때까지 서비스 얘기가 없더라구요.
(아쉬웠습니다. 돈에 관심이 없는건지 내가 뭐 잘못했나 싶기도하고)
호기심이 생겨 연락처를 물어봤는데 몇번 튕기더니 알려주더군요
메시지를 주고받았는데 본인말로는 국내 모 기업 생산쪽?
취직하고싶어서 모 대학교 한국어학당?에서 공부하고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공부 하는거 도와줬습니다. 작문한거 오타 찾아주고
지난주에 어찌어찌해서 만나서 밥 먹고 카페도 갔는데
거기서 가벼운 스킨쉽을 했는데 생각보다 쿨하게 받아주더라구요.
그리고 어제는 한국어 공부 스트레스 많다고 하소연 하길래
바다 보러 가자고 꼬셔서 만났습니다.
마라탕 먹자고 여자애 집에 가게됐는데
(태국애들까지 마라탕에 환장하네요)
고맙다고 마사지를 해주네요? 그러다가 분위기가 야릇해지고 해피타임을 가졌습니다.
저는 집으로 돌아가려고하니까 태국 음식 만들어줄테니 먹고 가라고까지 해줍니다.
한국어 시험 끝나면 자주 만나자고 했는데 ok 하네요.
돈벌러 타지에까지 와서 일하고있는데 색다른 경험중입니다.
그리고 주말에 갈 곳도 없고 심심하니 동네 아무 마사지샵에 갔습니다.
이쪽 동네는 인증 절차 없이 벨 누르면 바로 열어주더군요.
암튼 방 안에서 대기했다가 태국 여자애가 들어오는데 외모나 몸매나 괜찮어요.
마사지를 받는데 시간이 끝날때까지 서비스 얘기가 없더라구요.
(아쉬웠습니다. 돈에 관심이 없는건지 내가 뭐 잘못했나 싶기도하고)
호기심이 생겨 연락처를 물어봤는데 몇번 튕기더니 알려주더군요
메시지를 주고받았는데 본인말로는 국내 모 기업 생산쪽?
취직하고싶어서 모 대학교 한국어학당?에서 공부하고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공부 하는거 도와줬습니다. 작문한거 오타 찾아주고
지난주에 어찌어찌해서 만나서 밥 먹고 카페도 갔는데
거기서 가벼운 스킨쉽을 했는데 생각보다 쿨하게 받아주더라구요.
그리고 어제는 한국어 공부 스트레스 많다고 하소연 하길래
바다 보러 가자고 꼬셔서 만났습니다.
마라탕 먹자고 여자애 집에 가게됐는데
(태국애들까지 마라탕에 환장하네요)
고맙다고 마사지를 해주네요? 그러다가 분위기가 야릇해지고 해피타임을 가졌습니다.
저는 집으로 돌아가려고하니까 태국 음식 만들어줄테니 먹고 가라고까지 해줍니다.
한국어 시험 끝나면 자주 만나자고 했는데 ok 하네요.
돈벌러 타지에까지 와서 일하고있는데 색다른 경험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