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살 차이나던 여친.. 떡정이란게 무서운거같습니다
어쩌다 3년전쯤 11살 차이나던 후배랑 짧게 사귀게 된 일이 있었습니다
키는 170 좀 넘고 몸매도 늘씬한 특히 엉덩이가 진짜 엄청난 친구였어요
그녀는 학생이고 저는 취업한 졸업생으로 그냥알고지낸지는 3년정도였는데
그녀도 취업하고 하면서 직장생활 고민상담이다 뭐다 하다가
어쩌다 술자리에서 술이취해 이성을 잃고 혀를 섞어서 몇 달 정도 사귀게 됐었죠
근데 이 25살짜리가 말도안되는 색녀였던겁니다
시작이 저렇다보니 섹스를 일찍 하게됐는데
나름 배려하는 섹스 중에 갑자기
‘오빠.. 침뱉어줘’
저는 첨에 뭔소린가 하고 얼굴에 퉤 하고 침을 뱉어버렸는데
그 침을 혀로 핥아서 삼키는겁니다
그뒤로는 침을 입안에 주륵 뱉어줬죠
섹스가 더해져갈수록 요구사항도 많아졌습니다
목졸라줘, 뺨때려줘, 머리채잡고 뒤로 개같이 박아줘,,
입싸는 물론이고 정액도 당연히 잘먹었습니다
학교앞에서 자취하면서 도대체 어떤 남자들과 어떤 섹스를 하며 살아온건지 ㅎㅎ
안좋게헤어져서 연락도 안하지만
종종 걸레같이 박아달라던 그녀가 생각나는 건 어쩔수가 없네요
걸레같은 여자 겪어보면 다들 그런거겠죠?
키는 170 좀 넘고 몸매도 늘씬한 특히 엉덩이가 진짜 엄청난 친구였어요
그녀는 학생이고 저는 취업한 졸업생으로 그냥알고지낸지는 3년정도였는데
그녀도 취업하고 하면서 직장생활 고민상담이다 뭐다 하다가
어쩌다 술자리에서 술이취해 이성을 잃고 혀를 섞어서 몇 달 정도 사귀게 됐었죠
근데 이 25살짜리가 말도안되는 색녀였던겁니다
시작이 저렇다보니 섹스를 일찍 하게됐는데
나름 배려하는 섹스 중에 갑자기
‘오빠.. 침뱉어줘’
저는 첨에 뭔소린가 하고 얼굴에 퉤 하고 침을 뱉어버렸는데
그 침을 혀로 핥아서 삼키는겁니다
그뒤로는 침을 입안에 주륵 뱉어줬죠
섹스가 더해져갈수록 요구사항도 많아졌습니다
목졸라줘, 뺨때려줘, 머리채잡고 뒤로 개같이 박아줘,,
입싸는 물론이고 정액도 당연히 잘먹었습니다
학교앞에서 자취하면서 도대체 어떤 남자들과 어떤 섹스를 하며 살아온건지 ㅎㅎ
안좋게헤어져서 연락도 안하지만
종종 걸레같이 박아달라던 그녀가 생각나는 건 어쩔수가 없네요
걸레같은 여자 겪어보면 다들 그런거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