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된 여사친 여행 후기
발기찬 일요일입니다 아씨형님들..!
이번주에 10년된 여사친이랑 당일치기 여행 간다고 고민글 올렸던 사람입니다.
많은 관심 가져주시고 응원해주셔서 기다리실분들을 위하여 씩씩하게 후기들고 왔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10년된 여사친을 잃었습니다...
사건의 발단은 이렇습니다.
여행가기로 약속한 그 날부터 매일 밤마다 끓어오르는 욕정을 최대한 억누르면서 평소와 같이 연락을 주고받았습니다.
평소엔 신경도 안쓰면서 하던말들인데 여사친에게 목적을 가지고 나서 대하니 혹여나 말실수를 해서 파토가 나진않을까 노심초사하며 매일매일을 보내고있었죠..
다행이 별 일 없이 약속 당일이 되고, 점심에 만나서 커피 한잔씩 사들고 먼 길 떠났습니다.
항상 만나고 오래봤던 여사친이라 꼴림이란 있을수 없었는데, 예쁜 사진을 많이 찍어달라며
평소엔 본 적 없던 짧은 옷들을 입고 와버려서 가는 길 내내 고추가 터져버릴것만 같았습니다.
그렇게 도착해서는 이른 저녁이 돼서 저도 여사친도 배가 너무 고파서 바로 밥부터 먹으러갔습니다.
바다보면서 조개구이에 소주 한 잔 먹다가 각 두병씩 먹고는 알딸딸해서 이리저리 돌아다니면서 사진도 찍고 다른 연인들처럼 데이트도 하고 2차를 갔는데..
여사친이 갑자기 취한다며 술을 더 못먹겠다고 빼면서 자꾸 집에 가자는 사인을 보내길래 아 조졌구나.. 싶어서 반쯤 포기상태로 혼자 두 병을 더 먹었습니다..
새벽 두시쯤 이제 대리를 불러서 집에가자 말하는 여사친을 보며 잔뜩 꼬무룩해서는 한 숨만 푹푹 쉬면서 대리를 알아보고있는데
에라 모르겠다 하면서 대리콜 거부 당한다고 얘기하고 차에서 잘 수 없으니까 그냥 가까운 텔가서 잠깐만 쉬었다 가자고 했습니다.
걱정했던거랑은 다르게 바로 오케이하고 순순히 따라오길래 죽었던 쪼꼬미가 금방이라도 바지를 찢고 나올 것처럼 흥분했습니다.
머리에 물음표가 미친듯이 떠있었지만 애써 침착하고 젠틀하게 텔로 데리고 들어갔고 들어가자마자 우디르급 태세전환으로 너는 소파에서 자라며 툭 던지고 그대로 침대에 대자로 누워있었습니다.
방 안에 조금은 어색한 숨소리만 맴돌다가 일단 씻으려고 몸을 일으켰습니다. 둘 다 취해있던 터라 간단하게 세안이랑 양치 정도만 하고 여사친은 소파에 저는 침대에 누워서 유튜브를 틀었죠
여사친은 눈을 감은상태로 거의 반쯤 자고있었고 저 혼자 어쩌지 어쩌지 안절부절 못하고 있다가
다시 한 번 에라모르겠다 여사친 들어올려서 침대에 던지고 같이 자자고 눕혀놨습니다. 둘 다 옷을 다 입은채로 한동안 누워있다가 제가 먼저 바지가 불편하다고 냅다 벗었는데
여사친은 관심도 없는듯 여전히 눈감고 있길래 도저히 못참겠어서 냅다 혀를 집어넣고 여러 애무를 해줬는데 10년만에 처음 본 여사친 가슴을 보고 너무 크고 예뻐서 미친듯이 빨아제끼고
냅다 팬티 내려서 찔러 넣었습니다. 많이 젖어있었고 처음엔 앙탈부리는척 하더니 제 손가락을 빨면서 자꾸 야한말을 하는게 아니겠습니까..? 둘 다 오랜만에 섹스라 정말 미친사람들처럼
서로 물고 빨고 온갖 체위로 두어번 거사치르고 둘 다 땀범벅이 됐는데 술이 너무 취한터라 몸을 가눌수가 없어서 그대로 껴안고 잠들어버렸습니다.
한 세네시간이나 잤나.. 제가 아침형인간이다 보니 일찍 눈을 떳는데, 옆에 벌거벗은채로 누워있는 여사친을 보니까 또 미친듯이 끓어올라서 덜깬 여사친을 향해서 깊숙히 찔러넣었습니다.
한번하고 방전돼서 두시간 자고.. 일어나서 또 꼴려서 한번하고 두시간자고.. 퇴실하는 순간까지도 자다 일어나서 섹스하고 무한 반복했습니다.. 그렇게 정기가 다 빨려서 같이 아침해장 같이하고
지금 여사친 데려다주고 집에 오자마자 씩씩한 후기 전달드리고 싶어서 냅다 컴퓨터부터 켰네요ㅎㅎ..
근데 여사친은 저랑 연인을 하기엔 너무 엮이는것도 많고 잘 모르겠어서 사귀긴 쉽지않겠다는데, 속궁합이 너무 잘맞아서 자주 관계가지고 싶다고하네요ㅋㅋ
사실 저도 연애보단 너무 탐하고싶었던 여사친이라 섹파로 남고 싶었는데 아주 좋은 인연이 됐습니다.
필력이 없어서 가독성도 떨어지고 읽으시면서 재미없으시겠지만 지금 저는 방금 까지도 하다 온 터라 상상하면서 적다보니 또 고추가 가만히 있질 못하네요ㅋㅋㅋ..
이 모든 공로는 아씨형님들께 돌리며 전 오늘 기력보충 좀 하러 다녀오겠습니다. 다들 즐거운 일요일 되세요!
세줄요약
1. 10년된 여사친이랑 여행감
2. 에라모르겠다 시전
3. 섹파됨
이번주에 10년된 여사친이랑 당일치기 여행 간다고 고민글 올렸던 사람입니다.
많은 관심 가져주시고 응원해주셔서 기다리실분들을 위하여 씩씩하게 후기들고 왔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10년된 여사친을 잃었습니다...
사건의 발단은 이렇습니다.
여행가기로 약속한 그 날부터 매일 밤마다 끓어오르는 욕정을 최대한 억누르면서 평소와 같이 연락을 주고받았습니다.
평소엔 신경도 안쓰면서 하던말들인데 여사친에게 목적을 가지고 나서 대하니 혹여나 말실수를 해서 파토가 나진않을까 노심초사하며 매일매일을 보내고있었죠..
다행이 별 일 없이 약속 당일이 되고, 점심에 만나서 커피 한잔씩 사들고 먼 길 떠났습니다.
항상 만나고 오래봤던 여사친이라 꼴림이란 있을수 없었는데, 예쁜 사진을 많이 찍어달라며
평소엔 본 적 없던 짧은 옷들을 입고 와버려서 가는 길 내내 고추가 터져버릴것만 같았습니다.
그렇게 도착해서는 이른 저녁이 돼서 저도 여사친도 배가 너무 고파서 바로 밥부터 먹으러갔습니다.
바다보면서 조개구이에 소주 한 잔 먹다가 각 두병씩 먹고는 알딸딸해서 이리저리 돌아다니면서 사진도 찍고 다른 연인들처럼 데이트도 하고 2차를 갔는데..
여사친이 갑자기 취한다며 술을 더 못먹겠다고 빼면서 자꾸 집에 가자는 사인을 보내길래 아 조졌구나.. 싶어서 반쯤 포기상태로 혼자 두 병을 더 먹었습니다..
새벽 두시쯤 이제 대리를 불러서 집에가자 말하는 여사친을 보며 잔뜩 꼬무룩해서는 한 숨만 푹푹 쉬면서 대리를 알아보고있는데
에라 모르겠다 하면서 대리콜 거부 당한다고 얘기하고 차에서 잘 수 없으니까 그냥 가까운 텔가서 잠깐만 쉬었다 가자고 했습니다.
걱정했던거랑은 다르게 바로 오케이하고 순순히 따라오길래 죽었던 쪼꼬미가 금방이라도 바지를 찢고 나올 것처럼 흥분했습니다.
머리에 물음표가 미친듯이 떠있었지만 애써 침착하고 젠틀하게 텔로 데리고 들어갔고 들어가자마자 우디르급 태세전환으로 너는 소파에서 자라며 툭 던지고 그대로 침대에 대자로 누워있었습니다.
방 안에 조금은 어색한 숨소리만 맴돌다가 일단 씻으려고 몸을 일으켰습니다. 둘 다 취해있던 터라 간단하게 세안이랑 양치 정도만 하고 여사친은 소파에 저는 침대에 누워서 유튜브를 틀었죠
여사친은 눈을 감은상태로 거의 반쯤 자고있었고 저 혼자 어쩌지 어쩌지 안절부절 못하고 있다가
다시 한 번 에라모르겠다 여사친 들어올려서 침대에 던지고 같이 자자고 눕혀놨습니다. 둘 다 옷을 다 입은채로 한동안 누워있다가 제가 먼저 바지가 불편하다고 냅다 벗었는데
여사친은 관심도 없는듯 여전히 눈감고 있길래 도저히 못참겠어서 냅다 혀를 집어넣고 여러 애무를 해줬는데 10년만에 처음 본 여사친 가슴을 보고 너무 크고 예뻐서 미친듯이 빨아제끼고
냅다 팬티 내려서 찔러 넣었습니다. 많이 젖어있었고 처음엔 앙탈부리는척 하더니 제 손가락을 빨면서 자꾸 야한말을 하는게 아니겠습니까..? 둘 다 오랜만에 섹스라 정말 미친사람들처럼
서로 물고 빨고 온갖 체위로 두어번 거사치르고 둘 다 땀범벅이 됐는데 술이 너무 취한터라 몸을 가눌수가 없어서 그대로 껴안고 잠들어버렸습니다.
한 세네시간이나 잤나.. 제가 아침형인간이다 보니 일찍 눈을 떳는데, 옆에 벌거벗은채로 누워있는 여사친을 보니까 또 미친듯이 끓어올라서 덜깬 여사친을 향해서 깊숙히 찔러넣었습니다.
한번하고 방전돼서 두시간 자고.. 일어나서 또 꼴려서 한번하고 두시간자고.. 퇴실하는 순간까지도 자다 일어나서 섹스하고 무한 반복했습니다.. 그렇게 정기가 다 빨려서 같이 아침해장 같이하고
지금 여사친 데려다주고 집에 오자마자 씩씩한 후기 전달드리고 싶어서 냅다 컴퓨터부터 켰네요ㅎㅎ..
근데 여사친은 저랑 연인을 하기엔 너무 엮이는것도 많고 잘 모르겠어서 사귀긴 쉽지않겠다는데, 속궁합이 너무 잘맞아서 자주 관계가지고 싶다고하네요ㅋㅋ
사실 저도 연애보단 너무 탐하고싶었던 여사친이라 섹파로 남고 싶었는데 아주 좋은 인연이 됐습니다.
필력이 없어서 가독성도 떨어지고 읽으시면서 재미없으시겠지만 지금 저는 방금 까지도 하다 온 터라 상상하면서 적다보니 또 고추가 가만히 있질 못하네요ㅋㅋㅋ..
이 모든 공로는 아씨형님들께 돌리며 전 오늘 기력보충 좀 하러 다녀오겠습니다. 다들 즐거운 일요일 되세요!
세줄요약
1. 10년된 여사친이랑 여행감
2. 에라모르겠다 시전
3. 섹파됨









